[tv프로] 언니들의 슬램덩크, 라미란 눈물의 신혼시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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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프로] 언니들의 슬램덩크, 라미란 눈물의 신혼시절 공개

  • 승인 2016-10-14 11:27
[TV프로] 2016년 10월14일 금요일



▲다시 쓰는 육아일기-미운우리새끼(SBS 오후 11시20분)
‘게임 마니아’로 알려진 가수 김건모가 게임 정모(정기모임)에까지 참석하며 엄마를 놀라게 했다.
김건모는 ‘게임 클랜’ 회원들에게 게임 전략에 대해 조언을 해주는가 하면, 자신만의 노하우를 전수하는 등 진정한 ‘겜건모’로서의 면모를 보였고 이에 김건모의 어머니는 “재미 삼아 하는 줄 알았는데, 동호회까지 나가는 줄은 정말 몰랐다”며 깜짝 놀라했다는 후문이다.




▲언니들의 슬램덩크(KBS2 오후 11시)
라미란이 다섯 번째 꿈 계주로 발탁돼 ‘집 짓기’ 꿈을 성사시킨다.
라미란은 꿈 실행에 앞서 인테리어부터 도배까지 직접 도맡아 했던 자신의 신혼집에 멤버들과 함께 방문, 결혼사진과 함께 길었던 무명시절 이야기를 공개했다.
라미란은 “배우 인생 끝에서 남편을 만났다”, “결혼한 후 완전히 침체기였다. 이 집을 나갈 땐 전기세 낼 돈도 없었다. 임신한 몸으로 생활비를 벌기 위해 안 입는 옷을 들고 나가 팔아서 돈을 벌었다. 그 돈으로 반찬을 사먹었다”며 신혼시절 고생담을 담담하게 풀어냈다.




▲고전영화극장-7년만의 외출(EBS1 오후 11시 35분)
1950년대 할리우드 코미디를 말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작품으로 할리우드 고전기 코미디의 거장 빌리 와일더 감독의 대표작이다. 지하철 통풍구 바람에 메릴린 먼로의 치마가 펄럭이는 장면으로 유명한 바로 그 작품이다.
‘불륜’이라는 주제를 남편이 지닌 죄의식 및 과대망상과 엮어 세련된 코미디로 풀어낸다. 가족을 피서지로 보낸 리처드(톰 이웰)는 모처럼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다. 마침 같은 아파트 2층에 아름다운 금발 미녀(메릴린 먼로)가 이사를 온다. 그녀를 우연히 집으로 초대한 리처드는 연애 감정에 젖는다. 그녀를 머릿속에 품고 온갖 과대망상에 빠지기 시작한다.
기발한 대사를 던지는 메릴린 먼로의 매력, 빌리 와일더 특유의 유머 등 즐길 거리가 많은 작품이다.



▲EBS 스페셜 프로젝트(EBS 오후 9시50분)
‘트로트 베테랑’ 태진아가 트로트 꿈나무에게 노하우를 전하고, 집밥 경력 33년의 가수 양희은이 외국인 방송인 샘 해밍턴, 타일러 라쉬에게 한식의 노하우를 알려준다. 젊은 베테랑 박지우는 원로가수 현미와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김동성의 어머니 유재웅씨와 함께 댄스스포츠 대회에 도전한다. 실버세대와 젊은 세대가 서로의 노하우를 나누는 모습을 통해 앞으로 실버세대가 나아갈 삶의 방향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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