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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의 비밀’ 80화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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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의 비밀’ 80화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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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의 비밀’ 80화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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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의 비밀’ 80화 예고 |
‘여자의 비밀’ 강지유(소이현)가 유강우(오민석)에게 결별을 선언할 것으로 보인다.
20일 방송되는 ‘여자의비밀’ 80화에서는 강지유가 오민석에게 “이제 우리는 아무것도 같이 할 수 없어요”라고 말하며 유강우에게 받은 목걸이를 되돌려준다. 유강우가 목걸이를 받고도 아무 대답도 하지 못한 채 강지유를 보내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유강우도 괴로움에 몸서리친다. 그는 채서린(김윤서)과 말다툼을 하다가 목까지 조르면서 분노를 표출한다.
유마음(손장우)은 박복자(최란)에게 “이거 나무에다가 매달아요. 지우아줌마가 오면 보게요”라고 말하면서 강지유를 애타게 찾는다. 유마음이 강지유를 그리워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유마음이 그린 그림을 본 강지유는 괴로움과 복잡한 현실에 눈물을 흘린다.
한편 변일구(이영범)와 채서린(김윤서)의 관계도 어긋날 것으로 보인다. 변일구는 오동수(이선구)에게 “채서린 저 여자 저렇게 날뛰다가는 당하는 수가 있어”라고 말하면서 마지막 카드를 끝까지 휘두르는 채서린을 헐뜯는다.
또 지회장 선출 후보 이사회에서 변일구는 민선호(정헌)을 추천한다. 변일구의 속셈을 알아본 민선호는 유강우를 지지한다. 그러면서 민선호가 자신이 변일구를 속인 것을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변일구는 “감히 날 속여 니 놈이?”라고 말하며 분노한다.
이에 팬들은 ‘마음이 강우 지유 웃는 날 그리워집니다’, ‘채서린 니가 인간이냐’, ‘변실장 쌤통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고 있는 KBS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 80화는 오늘(20일) 오후 7시50분에 방송한다. 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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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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