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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출처=티 스토리 '잡동구리한 세상이야기' |
구곡산 1298·1
-부산시 해운대구. 해발 434m
검푸른 바다를 조망하며
호연의 기를 감지한다
해운대의 배산背山인
장산을 지나 대청공원에서
그리 멀지 않으며
멋진 해맞이 산행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고 한다
아련한 수평선 위로 불끈
솟아오르는 시뻘건 불덩이
머릿속 한구석에서 떠오르는
한 폭의 그림 같은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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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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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출처=티 스토리 '잡동구리한 세상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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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이 충남 계룡시에서 천안까지 345㎸ 초고압 전력선 2회선의 최종 노선을 111명으로 재구성될 입지선정위원회를 통해서 결정할 예정으로 주민대책위원회가 추천한 인사가 위원회에 참가시켜 달라는 요구가 제시됐다. 한전은 최적경과대역에 폭이 좁은 곳에서는 후보 노선 2개, 폭이 넓은 구역에서는 3~4개의 후보 노선을 위원회에 제시해 최종 노선을 올 상반기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한국전력공사는 23일 오전 11시 대전 유성구 노은3동 주민센터에서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건설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계룡시 두마면 신계룡 변전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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