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비밀-예고]사건의 발단이 이영범의 복수 때문?…소이현 “복수해야 할 사람 누군지 알겠다”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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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비밀-예고]사건의 발단이 이영범의 복수 때문?…소이현 “복수해야 할 사람 누군지 알겠다” 분노

  • 승인 2016-10-27 16:50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 '여자의 비밀' 85화 예고
▲ '여자의 비밀' 85화 예고
▲ '여자의 비밀' 85화 예고
▲ '여자의 비밀' 85화 예고
▲ '여자의 비밀' 85화 예고
▲ '여자의 비밀' 85화 예고
▲ '여자의 비밀' 85화 예고
▲ '여자의 비밀' 85화 예고

‘여자의 비밀’ 강지유(소이현)가 아버지의 죽음에 대한 실마리를 풀어내면서 변일구(이영범)에 대한 분노가 커질 것으로 보인다.

27일 방송되는 ‘여자의비밀’ 85화에선 비자금을 찾고 있는 민선호(정헌)와 강지유가 사건발생의 시작이 변일구의 복수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강지유는 민선호에게 “그럼 이 모든 게 복수 때문에 시작된 일이에요? 또 한 번 확신이 들어요. 우리 아버지를 그렇게 만든 사람이 누군지. 내가 복수해야 할 사람이 누군지”라고 말하며 분노한다.

유강우가 비자금 장부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민선호는 유강우를 찾아가 비자금 장부를 넘겨달라고 설득한다. 이에 유강우는 “비자금 장부를 달라니 갑자기 그게 무슨 말입니까? 민 분에겐 회장님이지만 나한테는 아버지에요”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유강우는 “아버지 건강이 좋지 않습니다”라고 말하면서 유 회장이 암에 걸렸다는것을 말해준다. 이에 민선호는 깜짝 놀라는 장면이 그려진다.

한편 유만호 회장(송기윤)은 민선호가 비자금 장부를 찾고 있다는 말에 놀란다. 이를 알게 된 유 회장은 비자금 장부를 보관하고 있는 유강우(오민석)를 부른다.

한편 채서린(김윤서)은 유 회장과 유강우의 대화를 문 밖에서 엿들어 비자금 장부가 유강우에게 있는 것을 확인한다. 또 어떤 계략을 펼칠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가시밭길 뒤에 꽅길이다 지유야’, ‘지유 강우 힘내요 마음이도’, ‘드라마 보다가 화병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84화에서 19.3%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고 있는 KBS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 85화는 오늘(27일) 오후 7시50분에 방송한다. 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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