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돼먹은 영애씨] 1회- 성공위해 제주도로 간 김현숙, 감당못할 검은 그림자가 다가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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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돼먹은 영애씨] 1회- 성공위해 제주도로 간 김현숙, 감당못할 검은 그림자가 다가오는데…

  • 승인 2016-10-31 21:07
  • 연선우 기자연선우 기자
▲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 1회.
▲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 1회.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 1회는 제주도로 내려간 영애(김현숙)의 고군분투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영애 디자인’의 멋진 성공을 위해 혁규(고세원)와 제주도로 내려간 영애(김현숙). 그러나 그녀에게 돌아온 것은 차가운 유치장 속 현행범이라는 부끄러운 타이틀과 감당못할 합의금 뿐이다. 게다가 그녀를 또 한번 놀라게 할 검은 그림자가 다가오는데….

한편, 영애(김현숙)가 망한 줄도 모르고 제주도를 기습방문한 가족들과 더 악랄해진 덕제(조덕제)에게 치이고, 새로 들어온 노답 또라이 후배 수민(이수민)에게 밀리는 미란과 중국에서 성공하고 소름끼치게 멋지게 컴백하는 승준(이승준)까지 영애(김현숙) 앞에 나타난다.

이번 시즌은 2010년 시즌8부터 '막영애'의 연출을 맡아온 한상재PD가 메가폰을 잡고, '막영애'의 탄생을 함께한 한설희 작가가 집필한다. 여기에 시트콤 '논스톱'의 백지현 작가,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의 홍보희 작가, tvN '식샤를 합시다' 시리즈의 전지현 작가가 합류해 탄탄한 시즌을 예고하고 있다.

일상 속 핵사이다 강펀치를 날릴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 1회는 오늘밤 11시에 방송된다. /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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