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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 2TV ‘공항가는 길’ 13회 캡처. |
오늘(2일)밤 방송 될 KBS 2TV ‘공항가는 길’ 13회에서는 수아(김하늘)와 도우(이상윤) 와의 관계를 알아챈 진석(신성록)의 모습이 그려진다.
자신의 마음을 정리한 수아(김하늘), 진석(신성록)에게 자신의 결심을 말하려 하고, 도우(이상윤) 는 수아(김하늘)의 집을 찾아와 고장난 이곳저곳을 수리하며 따뜻한 일상을 보낸다. 그 와중에 미진(최여진)은 수아(김하늘)를 찾아 제주도로 내려오고, 도우(이상윤) 는 혜원(장희진)과의 정리를 위해 서울을 향한다.
예고편에서는 제주도로 내려온 진석(신성록)이 전화를 들고 “최수아(김하늘) 미쳤구나”라고 한다. 또 진석은 수아에게 “나랑 송미진 관계 알았다면서… 나 공항이고 바로 떠나”라고 말한다. 진석이 전화를 하며 바라 본 것은 오클랜드 현지 파견 직원 사내모집 공고 안내문.
한편, 수아(김하늘)는 도우(이상윤) 에게 “며칠전 도우(이상윤)씨 와이프 봤어요”라고 얘기하고 도우(이상윤)는 “그리우면 가고 보고 앞으로 그렇게 살아요”라고 말한다.
‘공항가는 길 ’13회는 오늘밤 KBS 2TV에서 10시에 방송된다. /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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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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