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미운우리새끼’ 화면 캡쳐. |
오늘 방송되는 SBS ‘미운우리새끼’ 에서는 박수홍의 아버지가 박수홍의 집을 방문하여 함께 저녁식사를 하고 TV를 보는 등 평범한 일상이 담길 예정이다.
이를 본 MC 한혜진은 “어떡해, 너무 똑같아”하며 웃음을 터트렸다. 하지만 박수홍이 아버지와 닮은 것은 외모뿐만이 아니었다.
박수홍의 아버지는 “젊을 때 많이 놀아라”, “더 놀아도 된다”며 박수홍을 지지했고, 뒤이어 “사실 나도 좀 놀았었다. 음향 장비를 가지고 다닐 정도였다”고 고백해 박수홍에게 '흥과 끼'는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것임을 짐작케 했다.
이외에도 박수홍의 아버지는 ‘참을 수 없는 이유로 이별했던 과거 연애사’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놔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박수홍 어머니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박수홍과 붕어빵 아버지의 일상은 오늘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과 함께 대전 투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2d/삼촌어디가_copy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