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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정준하 인스타그램 사진 캡쳐 |
방송인 정준하가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10주년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정준하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이 거침없이 하이킥 10주년이라네요. 벌써 10주년이라니”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정준하는 사진으로 ‘거침없이 하이킥!’ 포스터와 정준하의 추억이 담긴 장면 스틸 컷 세장을 공개했다.
그는 “2006년 11월 6일 첫방... 너무 보고 싶고 그립네요”라며 “이순재아버님, 나문희어머님, 김병욱감독님, (박)해미누나, (최)민용이, (서)민정이, 두아들 (정)일우, (김)혜성이, 신지...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만이 함께하길 빕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그리고 모두모두 사랑합니다”라며 “창공을 향해날려 하이킥 하이킥”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팬들은 “정말 재밌게 봤는데 하이킥 추억...”, “하이킥이 좋아요? 무한도전이 좋아요?”, “준하찡 무도 대 하이킥 앙탈 때 재밌었는데”, “하 벌써 10년이라니 내 인생시트콤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준하는 무한도전, 미스매치, 아찔한 캠핑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면서 공연, 영화까지도 진출하는 등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다. /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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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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