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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의 비밀' 92화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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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의 비밀' 92화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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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비밀’ 유강우(오민석)와 변일구(이영범)가 황금열쇠를 놓고 모성그룹의 회장 자리를 다툴 것으로 보인다.
8일 방송되는 ‘여자의비밀’ 92회에선 변일구가 유만호 회장(송기윤)의 황금열쇠를 찾기 위해 혈안이 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에 유강우와 힘을 합친 민선호(정헌)는 오동수(이선구)를 미행하게 된다. 이를 눈치 챈 오동수는 채서린(김윤서)에게 “민선호가 미행하는 것 같아요”라고 보고하면서 추격전이 그려질 것으로 보인다.
모성그룹 내에서는 ‘회장이 변 실장이야 아니면 유강우 본부장이야’, ‘황금열쇠를 가진 분이라잖아요’, ‘다 틀렸어 회장은 둘 다 아니야’ 등의 말이 오가면서 회장 자리의 궁금증과 의혹이 나돌고 있다.
여기에 강지유(소이현)가 활약할 것으로 보인다. 회장에 오르려는 변일구에게 ‘황금열쇠’의 존재를 알리면서 제동을 걸었다. 또 유 회장 병환을 빌미로 채서린에게 “회장님 잘못되면 납치범에 살인자가 되는거에요”라며 협박하는 장면도 그려진다.
한편 유장미(문희경)는 변일구의 뒷면을 알아챈 뒤 “우리 아버지 어디다 모신거야?”라고 묻지만 답변은 돌아오지 않는다. 이에 그녀는 “우리 아버지 찾기만 해봐 너 죽고 나죽는거야”라며 분노한다.
이 상황에서 유 회장은 상태가 점점 위독해진다. 이에 채서린은 “아버님 왜그러세요? 아버님!”이라고 말하면서 걱정과 불안감을 표출하게 되면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이를 본 팬들은 “드디어 장미도 실체를 알아챘다”, “변일구보다 서린이가 좀 덜 나쁘다”, “악인들이 불사신 같아보여도 종국엔 벌받지요”, “지유 너무 착해 흥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중인 KBS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 92화는 오늘(8일) 오후 7시50분에 방송한다. /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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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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