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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쳐. |
오늘 방송되는 SBS ‘다시 쓰는 육아일기-미운우리새끼'에서는 박수홍이 친구들과 스머프 분장을 하고 함께 할로윈 축제를즐기기 위해 이태원으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실제 촬영에서 박수홍과 친구들은 ‘파파스머프’, ‘똘똘이 스머프’ 등 각각의 스머프 캐릭터로 분장했다. 그 가운데 박수홍은 홍일점 여자 캐릭터인 ‘스머페트’로 변신, 금발의 헤어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 과정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박수홍 어머니는 “쟤가 왜 저러냐”며 경악했고, “옛날에 수홍이는 방송에서 여장하는 것을 제일 싫어했었는데, 지금은 완전히 변해버렸다”며 당황했다.
하지만 아들 박수홍의 행보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수많은 인파가 몰린 이태원 거리를 스머프 차림으로 활보하며 처음 보는 사람들과도 서슴없이 어울렸다. 이어 ‘클럽’까지 방문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불타는 밤을 즐겼다.
늦바람이 제대로 든 박수홍이 어떤 할로윈 축제를 보여줄지 오늘 밤 11시 20분에 ‘미운우리새끼’에서 확인해보자.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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