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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 2TV '제보자들' 제공. |
오늘(14일) ‘제보자들’에 현상금 걸린 제주마 20마리에 대한 사연이 방송된다.
지난 9월 26일, 제주도의 한 일간지에 이상한 광고가 등장했다.
제주시 해안동 한라산 자락에 있는 문경종(78) 할아버지의 방목장에서 방목하는 말 20마리가 한꺼번에 사라졌다는 것이다.
40년간 말을 키워왔던 할아버지는 한두 마리가 방목장을 뛰쳐나가는 일은 있어도 한꺼번에 20마리가 사라진 것은 처음 겪는 일이라며 답답해했다.
제주마의 기이한 집단 실종 미스터리 사건을 두고 가출인지 절도사건인지에 대한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광고 하루만에 말을 봤다는 제보전화가 걸려왔다.
과연 말들은 할아버지의 품으로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지 오늘 저녁 8시55분 KBS2 ‘제보자들’에서 확인해보자.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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