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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N '현장토크쇼 택시' 제공. |
오늘(15일) ‘현장토크쇼 택시’에 한국인이 사랑하는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탑승한다.
이른 새벽 전용기를 타고 한국에 입국한 톰 크루즈의 내한시간은 단 15시간, 살인적인 스케줄 속 택시와의 만남은 어땠을까.
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의 인터뷰를 위해 리포터계의 톱스타 김생민이 택시에 같이 탑승해 톰 크루즈의 모든 것을 소개한다.
한국 TV 프로그램 중 유일하게 ‘택시’만 선택한 톰 크루즈는 알고 보니 20여 년 전, MC 이영자와의 인연으로 러브콜을 주었다고 하는데.
톰 크루즈와 이영자와의 20여 년 전 인연은 무엇일지 오늘 밤 8시 40분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확인해보자.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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