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주간 별자리 운세 (2016년 12월9일-12월15일)

  • 운세
  • 주간 별자리

[카드뉴스]★주간 별자리 운세 (2016년 12월9일-12월15일)

  • 승인 2016-12-09 17:14














[카드뉴스]★주간 별자리 운세]염소자리(2016년 12월9일-12월15일)

★물병자리[1.20~2.18]

9일(금) 만남과 모임의수를 줄여라.
10일(토) 투자를 한다면 좋은 소식이 있겠다.
11일(일) 직장의 이직과 변동도 여의치 않겠다.
12일(월) 힘든 일을 한꺼번에 해결해야 할 수도 있다.
13일(화) 아직 썸인 단계에서 실수할 수 있다.
14일(수) 같이 일하는 사람과 트러블 조심.
15일(목) 변칙이 추가된 것은 나중에 불리해진다.

★물고기자리[2.19~3.20]

9일(금) 다툼과 시비, 방해, 구설수 조심.
10일(토) 일의 결과에 대해 서로 분배할 때이다.
11일(일) 직장 내 동료들과도 협력이 잘 이루어진다.
12일(월) 직장서 불공평한 대우에 불만이 생긴다.
13일(화) 팀 내의 분열과 구설수도 조심하라.
14일(수) 새 직업을 얻거나 이직, 시험과 공부에 이롭다.
15일(목) 주변지인들로 인해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양자리[3.21~4.19]

9일(금) 금전 문제로 고민하고 있었다면 해결될 것이다.
10일(토) 직장문제는 결과를 기다리는 시간이 늘어간다.
11일(일) 딴 이성에게 관심을 갖게 되는 시기
12일(월) 한걸음 가기가 정말 모질다.
13일(화) 금전으로 인한 기쁨이 있다.
14일(수) 이리저리 혼자 해결해야할 일이 많다.
15일(목) 휴식을 통한 재충전이 필요한 시기이다.

★황소자리[4.20~5.20]

9일(금) 거래처와의 계약에 주의하라.
10일(토) 금전적으로 주의하라.
11일(일) 코너에서는 속도를 줄이는 센스가 필요하다.
12일(월) 진행하는 일로 인정받고 명예도 올라간다.
13일(화) 금전적 안정감이 생기는 시기.
14일(수) 성급하게 결정한 일이 불안함을 만들어 낸다.
15일(목) 돈을 벌수 있는 기회와 타이밍을 잡게 된다.


★쌍둥이자리[5.21~6.21]

9일(금) 바쁜 연인과 전화조차도 힘드니 짜증이 난다.
10일(토) 인간관계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입게 된다.
11일(일) 사람을 만나 해야 하는 일들은 진행이 잘될 것이다.
12일(월) 그어려움을 돌파할 실마리가 나타난다.
13일(화) 힘든 상황에서 조금씩 나아진다.
14일(수) 그동안 진행해온 일에 좋은 결과가 들려온다.
15일(목) 자금의 부족과 돈의 분실을 조심하라.

★게자리[6.22~7.22]

9일(금) 인간관계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입게 된다.
10일(토) 동료들 간에 다른 사람 이야기를 조심해야 한다.
11일(일) 대인관계를 주의해야한다.
12일(월) 돈에 대한 불안과 지나치게 걱정이 많아지게 된다.
13일(화) 말과 행동을 주의하고 조용히 있는 것이 좋다.
14일(수) 연애는 적당히 조율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15일(목) 절약의 시기이다.

★사자자리[7.23~8.22]

9일(금) 사람들과 트러블이 생기고 서운한 관계가 되기도 한다.
10일(토) 자신이 스스로 잘 절제하게 될 것이다.
11일(일) 다툼과 시비, 방해, 구설수 조심.
12일(월) 돈이 들어와도 여기저기 나갈 곳이 많다.
13일(화) 바쁜 연인과 전화조차도 힘드니 짜증이 난다.
14일(수) 갑작스런 목돈이 나갈 수 있다.
15일(목) 모든 행운이 나타나 기쁜 일들이 일어날 것이다.

★처녀자리[8.23~9.23]

9일(금) 새로운 일을 계획하거나 시작하게 된다.
10일(토) 성급하게 결정한 일이 불안함을 만들어 낸다.
11일(일) 업무의 실수를 조심해라.
12일(월) 직장에서 주목을 받겠다.
13일(화) 그동안 자신이 해온 일에 결과가 나타나는 시기이다.
14일(수) 직장 내 스트레스가 심해지니 실망과 좌절금지!
15일(목) 금전적 압박에서 벗어나게 된다.


★천칭자리[9.24~10.22]

9일(금) 팀 내의 분열과 구설수도 조심하라.
10일(토) 내 주변의 사람들을 잃게 만든다.
11일(일) 직장상황이 불안정해진다.
12일(월) 빡빡한 자금 스케줄이 이제 조금씩 풀려 나간다.
13일(화) 처리해나가거니 이익이 따르게 된다.
14일(수) 고통스러운 연애에서 해방된다.
15일(목) 직장에서 빈틈없는 리더십을 잘 발휘 하겠다.

★전갈자리[10.23~11.22]
9일(금) 솔로는 만남을 가져볼 필요가 있다.
10일(토) 금전운이 최고조겠다.
11일(일) 진행하는 일로 인정받고 명예도 올라간다.
12일(월) 휴식을 통한 재충전이 필요한 시기이다.
13일(화) 연인과의 진도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겠다.
14일(수) 약속한 곳에서 돈을 미룬다.
15일(목) 거래처와도 협상이 미루어지거나 방해가 생긴다.

★사수자리[11.23~12.24]
9일(금) 귀인의 도움이 있는 날
10일(토) 직장 내 사람들과 불화가 생긴다.
11일(일) 금전적인 문제의 해결책이 ‘가만히 있는 것’이다.
12일(월) 모아뒀던 여윳돈이 나가게 될 수 있다.
13일(화) 자신의 마음이 방황하고 있다는 것이다.
14일(수) 연인과 계속 사귈지를 심사숙고하라.
15일(목) 상대를 믿지 말고 본인이 해야 한다.

★염소자리[12.25~1.19]

9일(금) 직장생활에서 침묵하면 더 좋다.
10일(토) 결정이 힘들다면 주변에 조언을 구하라.
11일(일) 소신껏 과하게 무리 않고 움직이면 좋은 운이다.
12일(월) 연인과의 진도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겠다.
13일(화) 우유부단함이 일을 망친다.
14일(수) 최고조의 금전운.
15일(목) 계획을 중지하고 잠시 쉬었다 가는 것도 좋다.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대전 서대전IC 구봉터널 차량 16대 추돌사고…12명 부상(영상있음)
  2. 李대통령 충청 메가통합론 지방선거 금강벨트 달구나
  3. 사실상 무산된 대전충남 행정통합... 이제부터가 시작
  4. 대전교통공사, 대전역 유휴공간에 ‘도심형 스마트팜' 개장
  5. '불꽃야구2' 올해도 대전에서 한다
  1. 민경배, 민주당 복당 후폭풍 속 "비판 겸허히 받아들일 것"
  2. 대전 서구, 청년정책 참여 기구'서청넷'출범
  3. 지역 국립의대 입학 정원 확 키운 정부…교육 여건 마련은 어떻게?
  4. 사라져 버린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판
  5. ‘봄이 왔어요’

헤드라인 뉴스


[대전에서 하룻 밤 더] 관광 소비액 5조원 목전 둔 대전

[대전에서 하룻 밤 더] 관광 소비액 5조원 목전 둔 대전

대전은 최근 타지에서 유입되는 방문객 수가 급격히 늘고 있다. 2025년 기준 9000만 명이 넘는 외지인이 지역을 찾았다. 주요 백화점을 찾는 소비자부터 '빵의 도시'란 이름에 걸맞게 성심당을 비롯한 여러 제과점을 탐방하는 이른바 '빵 관광'이 주된 요인으로 꼽힌다. 다만, 쇼핑과 식·음료 업종에 소비가 집중되다 보니 방문객을 지역에 머물게 할 핵심적인 유인책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외부 방문객이 대전에서 지갑을 열고, 소비하게 되면 그만큼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에 중도일보는 대전 방문..

6·3 지방선거, 충청권 4개 시·도 광역단체장 대진표 윤곽
6·3 지방선거, 충청권 4개 시·도 광역단체장 대진표 윤곽

6·3 지방선거를 70여 일 앞두고 충청권 4개 시·도 지방정부를 이끌 광역단체장 여야 후보들의 대진표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국민의힘이 현역 시·도지사 중 김영환 충북지사를 제외한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태흠 충남지사를 단수공천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본선행 티켓을 놓고 당내 주자들 간 본격적인 내부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지역 정치권은 최근 대전·충남통합 이슈가 사그라지면서 빠르게 지방선거 체제로 전환, 여야 최대 격전지 금강벨트에서 건곤일척(乾坤一擲)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충청권 4개 시·도별 지방정부..

이장우 대전시장·김태흠 충남지사 공천… 김영환 충북지사 탈락
이장우 대전시장·김태흠 충남지사 공천… 김영환 충북지사 탈락

국민의힘은 6월 3일 지방선거에 출마할 대전시장 후보로 이장우 현 시장, 충남도지사 후보로 김태흠 현 지사를 공천했다. 반면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공천에서 제외하고 추가 접수를 한다. 국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충북도지사 후보와 관련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친 결과, 공천 대상에서 제외하고 기존 신청자 외에 17일 추가 접수를 받아 최종 후보를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결정은 현 도지사의 공적과 업적을 부정하거나 평가절하하기 위한 것이 결코 아니다”라면서 “충북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훌륭한 경륜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반려견과 함께’ ‘반려견과 함께’

  • ‘그날의 함성 다시 한 번’…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그날의 함성 다시 한 번’…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 ‘봄이 왔어요’ ‘봄이 왔어요’

  • 사라져 버린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판 사라져 버린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