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JTBC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14회 예고편. |
![]() |
| ▲ JTBC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14회 예고편. |
![]() |
| ▲ JTBC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14회 예고편. |
![]() |
| ▲ JTBC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14회 예고편. |
![]() |
| ▲ JTBC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14회 예고편. |
![]() |
| ▲ JTBC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14회 예고편. |
8일 방영될 JTBC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14회에서는 연쇄납치범의 사건이 얼추 일단락 됨과 봉순(박보영)과 민혁(박형식)이 동시에 새로운 위기에 당면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3회에서 연쇄납치범이 불을 질러 창고에 갇힌 봉순. 민혁(박형식) 쓰러진 그녀를 데리고 집으로 돌아온다.
사건 이후로 힘을 전혀 못쓰는 봉순을 보며 민혁은 끙끙 앓고 있는 연약한 그녀에게 자신의 진심 어린 사랑을 전한다.
국두는 의기에 처한 봉순을 구하기 위함과 동시에 납치범을 잡기 위해 총을 겨누고, 점점 의식을 잃고 그가 몰던 차는 결국 물가에 곤두박질 치고 만다.
한편, 봉순을 잘 부탁한다는 그녀의 가족의 당부가 무섭게 민혁은 어두운 곳에 갇히는데...
JTBC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14회는 오늘 밤 11시에 방영될 예정이다.
박솔이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솔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