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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을 주는 사람’ 96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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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을 주는 사람’ 96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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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을 주는 사람’ 96회 |
[행복을 주는 사람] 96회 “욕심은 배부르다고 멈추는 법은 없어.”
10일 오후 7시1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 96회에서 시원(조덕현)은 은희(이윤지)와 은아(이규정)를 바라보면 막막하다.
은희는 “어떻게 우리가 만나자마자 헤어질 준비를 해야 하냐”고 소리치고, 시원은 “너무 지쳤다”며 자신을 보내달라고 말한다.
하지만 “안된다”며 아버지를 설득하는 딸들의 눈에 눈물이 가득한데…….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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