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라 은수] 빛나 할머니 최순실 빙의 "무고죄로 고소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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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라 은수] 빛나 할머니 최순실 빙의 "무고죄로 고소할거야"

빛나라 은수 95부 예고

  • 승인 2017-04-11 09:58
  • 황미란 기자황미란 기자
▲ 빛나라 은수 95부 예고
▲ 빛나라 은수 95부 예고

최여사: “정아양이 우리 빛나를 무고한 걸로 만들거야”

8년전 손녀가 저지른 악행을 다 알게 된 최여사(백수련)와 당사자인 김빛나(박하나), 반성은 커녕 또 다른 꼼수를 계획한다.

12일 방송되는 ‘빛나라 은수’ 95부에서는 오정아(임도윤)를 협박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그려진다. 8년전 진실을 밝히겠다는 정아를 뒤에서 오은수(이영은)가 조종하고 있다고 생각한 최여사와 빛나. 정아를 불러내 진술을 번복해줄것을 종용하고 “무고죄로 고소하겠다”며 으름장까지 놓는다.

정아는 8년 학교폭력 사건의 피해자다. 빛나에게 왕따를 당하다가 담임교사였던 은수의 도움을 받지만, 되레 폭력교사 누명을 씌우려는 빛나의 악행에 동참해 거짓 증언을 했다.

한편 이날 친정에 갔던 은수는 형식(임지규)에게 반찬을 주러 갔다가 형식네 집에서 나오는 수민(배슬기)과 마주치는데...

일일연속극 ‘빛나라 은수’는 KBS 1TV에서 월~금요일 밤 8시 25분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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