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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 오리배타기 내기에서 진 먹깨비부부는 먹을 것을 먹지 못하는 시련을 맞이했다.
배가 고픈 수지는 “한입만 주면 안돼”라고 물어봤고, 김민경은 “둘이 뭐 뽀뽀하는 모습이라든지 보여줘”라고 볼뽀뽀 3초를 요구했다. 수지는 한입을 먹기 위해 거침없이 유민상의 볼에 뽀뽀를 시도했다.
또한 유민상도 수지에 이어 “수지에게 볼에 뽀뽀를 하면 먹고 싶은 음식을 주겠다”고 제안했고, 무뚝뚝한 민상은 그 동안의 모습과는 달리 박력있게 수지에게 볼뽀뽀를 했다.
먹깨비부부의 첫 뽀뽀가 성사된 것이다. 이에 둘은 제작진과 인터뷰를 통해서 “심장이 요동치더라“라고 말하며 보는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설레게 만들었다. 뉴미디어부 김종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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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부 김종남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