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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연합DB |
오늘밤(13일) 방송되는 jtbc '썰전’에서는 한반도 전쟁설과 막오른 대선레이스 등을 놓고 설전을 벌인다.
먼저 유시민 작가와 전원책 변호사는 소문난 정상회담에 먹을 것 없었던 미국과 중국의 속내에 대해 파헤친다. 온라인을 중심으로 들썩였던 한반도 위기설’의 진실을 놓고 두 패널은 또다시 목소리를 높인다. 중국 태도 변화의 가능성에 대해 둘은 어떤 입장을 보였을까.
이어 방송은 점점 과열양상을 보이고 있는 대선 정국을 짚어본다.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여론조사’관전 포인트와 네거티브 공방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홍준표 전 지사의 출마자격과 꼼수사퇴 논란에 대해서도 들춰본다.
한편, 주간 떡밥으로 특검의 재판 상황 과정을 분석하는데… 목요일밤의 고품격 뉴스털기 ‘썰전’은 오늘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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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선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