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KBS 2TV '추리의 여왕' 4회 예고편. |
![]() |
| ▲ KBS 2TV '추리의 여왕' 4회 예고편. |
![]() |
| ▲ KBS 2TV '추리의 여왕' 4회 예고편. |
![]() |
| ▲ KBS 2TV '추리의 여왕' 4회 예고편. |
![]() |
| ▲ KBS 2TV '추리의 여왕' 4회 예고편. |
![]() |
| ▲ KBS 2TV '추리의 여왕' 4회 예고편. |
13일 방영될 KBS 2TV '추리의 여왕' 4회에서는 학생 모친을 죽인 범인에 대한 정황을 놓고 설옥(최강희)와 완승(권상우)의 불꽃 튀는 수사대결이 벌어진다.
지난회에서 자신의 엄마를 찾아달라한 학생의 요구에 사건 현장으로 간 두 사람은 수사에 돌입했다.
완승은 자신의 뛰어난 직감력으로 정황상 '시부모'가 범인이 맞다며 확신을 갖는다.
하지만, 설옥은 남다른 추리능력으로 시부모가 범인이 아니라면서 대립적인 구도를 이룬다.
명희(학생 모친)을 죽인 범인이 시부모가 맞을지, 아니면 다른 사람일지에 대한 피할 수 없는 수사대결이 기대된다.
한편, KBS 2TV '추리의 여왕' 4회는 오늘 밤 10시에 방영될 예정이다.
박솔이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솔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