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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미우새' 캡쳐 |
16일(오늘) 방송예정인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가수 이상민의 생활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이상민은 최근 하차한 허지웅의 뒤를 이어 ‘미우새’에 새로운 멤버로 합류했다.
그룹 ‘룰라’ 시절 가요계를 주름잡던 가수이자 프로듀서였던 이상민, 하지만 지금은 사업실패로 70억에 달하는 빚을 갚아나가고 있는 상황이다.
방송에서 이상민은 아직 정리되지 않은 이삿짐들이 여기저기 널려있는 심난한 집안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상민의 어머니는 영상을 보고 이사간 사실을 알고 “어떻게 말도 안하고 이사를 가냐”며 서운해 했다는 후문이다.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서 맹활약해 온 이상민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영원한 건모의 노예’ 김종민 집에 방문한 김건모가 종민에게 따뜻한 밥 한끼를 해주겠다며 큰소리를 치는 모습이 보여진다.
하지만 건모는 요리는 뒷전이고 안방부터 주방까지 여자흔적 찾기에만 푹 빠져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낼 예정이다.
한편 ‘미우새’는 오늘부터 방송시간이 기존 금요일밤 11시 20분에서 일요일밤 9시 15분으로 편성이 변경된다.
원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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