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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23회 예고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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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23회 예고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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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23회 예고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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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23회 예고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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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23회 예고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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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23회 예고편. |
17일 방영될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23회에서는 길동(윤군상)의 복수전이 서막을 올린다.
숲에서 몸을 겨우 보전한 길동은 만신(심은우)가 찾아오자 어찌해야 하냐며 묻는다
이에 만신은 큰 나무뿌리를 찾아오라고 일침하자 길동은 의문 모를 땅굴로 몸을 이끈다.
한편, 길동이 죽었다는 소식에 분노한 가령(채수빈)은 융(김지석)에 복수하기 위해 기생이 되어 입궁한다.
융은 살인을 일삼으며 폭정을 일삼고, 은신처에서 마주친 길동을 마주치자 목숨줄이 위태함을 느끼는데...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23회는 오늘 밤 10시에 방영될 예정이다.
박솔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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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