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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을 주는 사람’ 102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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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을 주는 사람’ 102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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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을 주는 사람’ 102회 |
[행복을 주는 사람] 102회 “박복애, 당신 정말 끝이 없구나?!”
18일 오후 7시1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 102회에서 복애(김미경)는 석진(이하율)에게 “하윤이가 없다”며 “혹시 자경이랑 나갔냐”고 묻는다.
석진은 “대체 왜 이러냐”며 화를 내고, 복애는 쳐다보다가 태연히 방으로 향한다.
복애의 방으로 들어온 석진, 복애의 기색을 살피는데 복애는 아무렇지도 않게 화장을 하고 있는데…….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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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