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MBC 예능 '세바퀴'에 출연했던 정겨운과 이시언/사진=소셜커뮤니티 |
18일 배우 정겨운이 평범한 여성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다수의 매체에 의하면 정겨운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정겨운 씨는 평범한 여성과 좋은 감정을 갖고 진지하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했다. 이어 정겨운 측은 “이번 열애 소식이 알려져 상대방과 현재 출연중인 드라마 출연진, 스태프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을까 염려하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정겨운의 열애 소식이 전해지면서 2014년 1살 연상의 여성과 결혼했다가 이혼한 전력에 대해서도 관심을 끌고 있다. 결혼 후 아내와 알콩달콩한 모습을 화면에서도 보여줬던 정겨운이 결혼 2년 만에 파경을 맞자 이혼을 둘러싼 루머가 난무하기도 했다.
그런 가운데 정겨운이 이혼 전 절친 이시언과 출연한 프로그램에서이 재조명되기도 했다. 2015년 MBC 예능 프로그램 ‘세바퀴’에 정겨운과 함께 출연한 이시언은 “정겨운이 분 냄새를 맡기 위해 클럽을 다녔다”며 “지금은 결혼해서 안 그러는 거다”고 폭로했다. 또한 “정겨운이 결혼한 사실을 숨기고 다닌다”고도 하자 정겨운이 당황한 모습으로 “자꾸 무리수를 둔다”고 수습하기도 했다.
온라인이슈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은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