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 사진=연합DB |
오늘밤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19대 대선, 미세먼지에 갇힌 대한민국 등 한주를 달궜던 굵직한 이슈들을 파헤친다.
먼저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한 19대 대선부터 시작한다. 지난 17일 공개된 후보들의 포스터를 놓고 유시민 작가와 전원책 변호사는 가장 감각적인 선거 포스터를 꼽아본다.
이어 TV토론회도 분석한다. 보수 대표 전원책의 마음을 사로잡은 후보의 공약은 무엇이고 유작가가 말하는 안철수 후보의 상승세가 멈칫한 이유도 들어본다.
또 한반도를 뒤덮고있는 미세먼지에 대해 과연 대책은 없는것인지 짚어보고 차기정부의 과제가 될 미세먼지, 대선후보들이 내건 관련 공약도 분석한다.
박근혜 전 대통령 기소와 북한의 태양절 열병식까지… 목요일밤의 고품격 뉴스털기 ‘썰전’은 오늘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연선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