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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25회 예고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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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25회 예고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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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25회 예고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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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25회 예고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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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25회 예고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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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25회 예고편. |
24일 방영될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25회에서는 길동(윤균상)과 어리니(이수민)가 드디어 극적으로 상봉한다.
조정 파탄을 잃으키고, 백성들을 피 굶주림으로 몰아부친 융(김지석)에 복수하기 위해 길동 일가는 궁에 쳐들어 간다.
융은 두려움에 벌벌 떨며 도망치기 바쁜 와중, 송도환(안내상)은 궁 안에 길동을 돕는 무리가 있을 것이라며 일침한다.
이에 융은 그에게 그 정체를 밝혀내라는 명을 받게되고, 정학(박은석)은 길동의 형 길현(심희섭)을 정체를 의심한다.
한편, 송도환은 어리니 상화(이수민)에게 오라버니 길동의 정보를 알아오라 전하는데...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25회는 오늘 밤 10시에 방영될 예정이다.
박솔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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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