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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7화 예고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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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7화 예고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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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7화 예고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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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7화 예고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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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7화 예고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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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7화 예고편. |
26일 방영될 KBS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7화에서는 납치될 위기에 처한 아가씨를 구출하기 위해 설옥(최강희)와 완승(권상우)가 자충우돌 캐미를 선사한다.
행방이 묘연한 아가씨 호순(전수진)을 찾기 위해 공항, 바다 등 종횡무진하는 설옥과 완승.
실낱같은 단서 하나 만으로 인천공항에 있다는 것을 알고 찾아가지만 결국 놓쳐버린다.
완승이 가까스로 여자 화장실에서 버려진 호순의 휴대폰을 발견하자 설옥은 날카로운 추리력으로 그녀의 동선을 파악한다.
한편, 한 바닷가에서 아가씨를 발견한 설옥은 그녀를 잡기 위해 완승에게 노래를 불러달라며 애원하는데...
KBS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7화는 오늘밤 10시에 방영될 예정이다.
박솔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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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