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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을 주는 사람’ 109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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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을 주는 사람’ 109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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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을 주는 사람’ 109회 |
[행복을 주는 사람] 109회 “가만있어. 엄마 치매면 다 해결돼”
27일 오후 7시1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 109회에서 복애(김미경)는 경찰에게 치매가 걸렸다며 진술을 번복한다.
석진(이하율)이 급하게 복애를 찾으러 오고, 경찰은 석진과 대화를 이어가려다가 잠시 자리를 비우게 된다.
석진은 복애에게 “이게 무슨 일이냐”고 묻고, 복애는 석진의 손을 잡으며 빙긋 웃어 보이는데…….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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