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일 오후 8시 55분 SBS-TV ‘생활의 달인’ 571회에서는 겨울철 메뉴로 손꼽히는 ‘우동’의 변신을 소개한다.
쫄깃한 면발에 시원한 국물로 봄철 가출한 입맛을 유혹하는 냉우동의 달인이 소개된다. 주인공은 바로 일본에서 몸소 특별한 기술을 배워온 경력 15년의 박상헌 달인이다. 일본에서 배운 족타면은 탱탱한 면발에 부드러운 목 넘김이 일품으로 소문이 자자하다.
입맛 다시게 하는 우동의 비결이 육수에 있다는 소문도. 말랑말랑한 젤리의 형태를 가진 우동 육수의 특별한 비법은 무엇일까. 바로 오키나와의 특산품인 시콰사, 일명 히라미 레몬으로 특유의 시큼한 향과 신맛이 깔끔한 맛을 극대화 시키는 것이 비법이라고 한다.
또한 전분과 달걀을 넣어 걸쭉하게 만든 육수에 명란을 가미해 짭조름하고 부드러운 맛을 내는 명랑앙카케우동도 대표 메뉴로 손꼽는다.
-이곳TIP:미타우동(서울 송파구 삼전동 4-9)
온라인이슈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은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