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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름없는 여자’ 제12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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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름없는 여자’ 제12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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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름없는 여자’ 제12부 |
9일 제19대 대통령 선거 개표방송으로 방송3사의 저녁시간대 일일드라마가 결방된다.
KBS1TV에서 평일 오후 8시25분에 방송되는 ‘빛나라 은수’가 결방되며 MBC에서 오후 7시15분에 방송되는 ‘행복을 주는 사람’도 결방된다.
이런 가운데 KBS2TV에서 오후 7시50분에 방송되는 ‘이름없는 여자’ 제12부가 얼마나 많은 시청자들의 끌어당길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날 방송되는 제12부에서, 성추행 사건에 휘말린 도치(박윤재)는 경찰 조사를 받게 되고 위기에 빠진 도치 앞에 윤설(오지은)이 담당 변호사로 나서면서 사건을 조용히 해결한다.
한편, 도치는 도영(변우민)의 사주로 무열(서지석)이 자신의 뒤를 캐고 있다는걸 알게 되고 둘의 감정은 골이 깊어진다.
여리는 위드가의 주면 인물들을 예의 주시 하는데…….
드라마 ‘이름없는 여자’는 지극한 모성애 때문에 충돌하는 두 여자를 통해 여자보다 강한 두 엄마의 여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손여리, 배종옥, 박윤재, 서지석, 최윤소, 한갑수 등이 출연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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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름없는 여자’ 제12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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