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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14회 예고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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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14회 예고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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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14회 예고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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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14회 예고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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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14회 예고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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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14회 예고편. |
18일 방영될 KBS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14회에서는 설옥(최강희)의 아버지가 현수를 죽인 범인임을 알게된 완승(권상우)이 혼란을 느낀다.
지난회 시어머니의 살충제 음독사건을 재치있게 해결한 설옥은 그녀의 억울한 누명을 풀어주는 데 성공한다.
그 후 지원(신현빈)은 장도장을 만나러 간다며 완승과 통화를 하던 와중 자신을 향해 돌격해오는 차를 보고 기겁한다.
완승 역시 장도장에게 불음을 받고 지원에게 택시기사 살인사건 서류를 보던 와중 현수를 죽인 범인이 설옥의 아버지임을 깨닫는다.
한편, 설옥은 부부동반 모임에 참석했다가 자신의 남편 옆에 자신과 똑같은 옷을 입은 여자를 발견하고 비틀거리는데...
KBS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14회는 오늘밤 10시에 방영될 예정이다.
박솔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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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