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년 하반기 생년월일 띠별 운세-돼지띠] 2017년 7월 1일~ 12월 31일

  • 운세
  • 띠별 운세

[정유년 하반기 생년월일 띠별 운세-돼지띠] 2017년 7월 1일~ 12월 31일

  • 승인 2017-06-30 06:01
▲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7월
背恩忘德格(배은망덕격)으로 아주 불우한 어린 시절에 자신의 딱한 처지를 동정하여 돌보아 준 사람을 그가 출세하고 난 후 오히려 그 사람을 비방하는 격이라. 사람이라면 은덕을 잊어서는 안될 것인데 오히려 은인에게 해가 되어서는 안되리라.

35년생 살아가는 것이 다 그런 것이라.
47년생 따라잡을 수 있는 데까지 뛰어 보라.
59년생 이익이 증대되어 희색이 만면하리라.
71년생 건강에 이상, 혈압 조심 할 것이라.
83년생 욕심은 욕심을 낳는 법이라.
95년생 상대방의 결점을 감싸 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8월
老兵退役格(노병퇴역격)으로 수많은 전쟁에 참가하여 용감 무쌍하게 전공을 세운 노병이 이제 퇴역을 하게 됨에 많은 무공훈장을 받는 격이라. 그간의 여정, 그간의 노고와 공로 등 모든 것을 인정받게 되는 때로서 이제 나만의 휴식을 취할 시기라.

35년생 될 것이니 일단 시작하고 보라.
47년생 타인과 상의해 보면 길이 보인다.
59년생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 버리라.
71년생 내 것이 더 좋은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
83년생 형제와 다투어 보았자 손해 본다.
95년생 너무 답답해하지 말라, 때가 되면 해결되리니...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9월
現實順應格(현실순응격)으로 일이 복잡하고, 순조롭고 하는 일은 모두 하늘의 뜻이니 현실에 순응하면서 살아가야 되는 격이라. 만사는 불여튼튼이니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는 지혜가 필요한 때라. 그러면 실패는 없을 것이요, 반사이익을 볼 수 있으리라.

35년생 내 것이 아니니 빨리 넘겨 주라.
47년생 때가 늦었다 빨리 결행하라.
59년생 할 수 없는 일이니 눈감아 주라.
71년생 가족들로 인한 근심 수가 따르리라.
83년생 그 일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말하라.
95년생 그것은 괜한 기우이니 빨리 잊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10월
邂逅相逢格(해후상봉격)으로 오랫동안 헤어져 서로 안부도 모르고 살던 친구를 우연히 길에서 만나 기쁨을 나누는 격이라. 뜻하지 않은 즐거운 일이 생겨 온 가족이 행복한 마음에 휩싸이는 때로서 이것이 곧 인생의 참 맛이라 하리라.

35년생 지금 마무리 짓지 못하면 절대 못하게 된다.
47년생 일단 엎어진 김에 쉬어가라.
59년생 이 정도면 됐다라고 생각하라.
71년생 승진, 승급, 표창, 문서 운이 있으리라.
83년생 둘 중 하나를 빨리 택하라.
95년생 공부, 시험 모두 순조롭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11월
莫不嘆服格(막불탄복격)으로 한 트럭의 쌀을 부려놓아 혼자 쌓아 가느라 땀을 뻘뻘 흘리며 애쓰고 있는데 장사 한 사람이 와 양쪽 어깨에 쌀 두 가마씩 짊어지므로 탄복하지 않을 수 없는 격이라. 나의 능력을 능가하는 사람을 만나리니 기다려 보라.

35년생 친구에게 도움을 청하면 해결되리라.
47년생 마른하늘에서 날벼락이 내리리라.
59년생 가족들의 공도 생각하라.
71년생 오래된 병, 반드시 차도가 있다.
83년생 가슴 아플 일이 생기리라.
95년생 이 시점에서는 친구는 오히려 해가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12월
三台六卿格(삼태육경격)으로 덕망이 있고 지혜가 뛰어나며 총명한 사람이 중요한 자리에 기용되어 승승장구 하더니 육판서와 삼정승을 두루두루 거치는 격이라. 그동안 쌓았던 경험과 축적된 지혜를 다시 한번 공익을 위하여 써야 할 때임을 알라.

35년생 내 주장만 내세우지 말라.
47년생 배우자의 동의를 얻을 운이라.
59년생 자녀의 시험 운이 좋으리니 근심치 말라.
71년생 친구들로부터 인기를 확인하는 때라.
83년생 지금은 웃을 일이 아니다.
95년생 내 몫만 찾아오지 말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춘강 구홍덕 한국정통역학연구원 원장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중수청 수사인력 충원 윤곽나오나… 대전중수청 직급별 인원은 아직
  2. 계룡시, 8월 1일 ‘2026 팥빙수 축제’ 개최
  3. 대전 공공기관에 정보공개 청구해봤더니… 같은 질문에도 제각각 답변
  4. 세종 '행정수도법' 통과 힘 받는다… 국회의장까지 '합심'
  5. 장윤기 사건 후속 전수조사 대전서 1건… 제한된 조사방식 한계
  1. 국민의힘 충남도당위원장에 정용선 단독 등록… 충청권 전열 재정비 '속도'
  2. 대전 중소병원 신축·확장 등 변화 잇달아…31년 전통 연합정형외과 '변화'
  3. 대전예고 출신 손민규, 美 콜로라도 심포니 오케스트라 수석 발탁
  4. ‘더위 조심하세요’
  5. [독자권익위원 칼럼] 클래리티 법안과 스테이블 코인

헤드라인 뉴스


`세종=행수` 합헌 전환점 맞나…"이 대통령도 합헌 결정 기대"

'세종=행수' 합헌 전환점 맞나…"이 대통령도 합헌 결정 기대"

2004년부터 22년간 제자리걸음인 '행정수도 이전' 위헌 논란, 올해는 끊어낼 수 있을까. 허허벌판 그 자체에서 우여곡절 끝에 행정중심복합도시로 성장한 세월은 합헌의 문턱을 가깝게 하고 있다. 43개 중앙행정기관과 15개 국책연구기관 이전이 마무리됐고, 앞으로 7년 이내 대통령 집무실과 국회 세종의사당 시대도 열리기에 충분한 명분도 갖췄다. 정치권과 학계의 인식도 부정과 중립에서 긍정으로 점점 바뀌어 가고 있다. 위헌 논란 극복의 선결 조건은 하반기 국회에서 행정수도특별법이 제정되는 데 있다. 이후 다시 위헌 시비에 휘말려도, 합..

충청서 첫 성적표 받는 與 당권주자들…충청 현안 해결 약속할까
충청서 첫 성적표 받는 與 당권주자들…충청 현안 해결 약속할까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첫 순회경선지인 충청권 순회경선을 하루 앞둔 가운데 당권 주자들의 시선이 충청권으로 쏠리고 있다.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가 연일 충청권을 찾으며 당심 공략에 나선 가운데 지역에서는 이번만큼은 실질적인 현안 해결로 이어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민주당은 8월 1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2026 대전광역시당 정기당원대회'와 '당대표·최고위원 후보자 충청권 순회경선 합동연설회'를 잇따라 개최한다. 앞서 28일부터 31일까지 나흘간 충청권 권리당원 투표를 진행해 1일에 충청권 투표 결과와 함께 대전..

집중호우 뒤 폭염 덮친 밥상… 충청권 잎채소값 `껑충`
집중호우 뒤 폭염 덮친 밥상… 충청권 잎채소값 '껑충'

7월 중순 집중호우에 이어 폭염까지 겹치면서 잎채소를 중심으로 농산물 가격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특히 이번 집중호우로 전국 농작물 침수 피해가 충청권에 집중된 만큼 지역 산지의 생산 차질이 이어지며 당분간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도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29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유통정보(KAMIS)에 따르면 전국 평균 소매가격 기준 청상추(100g)는 1567원으로 한 달 전(1083원)보다 약 44.7% 올랐다. 열무(1㎏)는 3195원으로 전월(2323원) 대비 37.5% 상승했고, 오이(10개)는 1만66..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한성숙 총리, ‘충청권을 반도체 성장축으로’ 한성숙 총리, ‘충청권을 반도체 성장축으로’

  • 민선9기 재정혁신 발표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민선9기 재정혁신 발표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 ‘더위 조심하세요’ ‘더위 조심하세요’

  • ‘여름 휴가 떠납니다’ ‘여름 휴가 떠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