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뭐 볼까?] 미우새, 안정환 서장훈 과거폭로 스튜디오 초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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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뭐 볼까?] 미우새, 안정환 서장훈 과거폭로 스튜디오 초토화

  • 승인 2017-10-01 13:29
  • 수정 2017-10-01 14:26
  • 원영미 기자원영미 기자
안정환
SBS제공

 

안정환의 토크본능이 폭발했다. 오늘밤 SBS에서 9시 15분에 방송되는 '미운 우리 새끼에 스페셜 MC로 출연해 입담을 뽐낼 예정.

스튜디오를 찾은 안정환을 본 어머니들은 "멋지다","미남이다"라며 입을 맞춘듯한 환영인사로 스튜디오를 달궜다.

서장훈과는 선수 시절부터 절친이었다는 안정환은 "얘기해도 돼요"라며 "나이트에 가면 항상 장훈이형이 있었다"고 서장훈의 과거를 폭로하는데, 이에 서장훈은 선수시절 유일하게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곳이었다는 변명을 하며 진땀을 흘리기도.

박수홍 어머니는 "우리 수홍이만 가는 줄 알았는데 다행"이라며 크게 반가워했다. 그러나 안정환과 서장훈은 "저희는 어렸을 때 간 거고 지금은 안 간다"며 선을 긋자 지켜보던 모두가 웃음을 터뜨리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생후 597개월 51살 김건모가 현대판 강태공으로 다시 태어난다. 배낚시를 하기 위해 서해안으로 떠난 김건모, 낚시의 'ㄴ'도 모르는 초보 낚시꾼인 그가 낚시 경력 20년의 서울사람에게 과감히 도전장을 내밀었는데.건모가 준비한 비장의 무기는 다름 아닌 '드론' 과연 건모는 드론으로 낚시에 성공할 수 있을지?

생후 531개월 이상민 궁상민의 4분의1 하우스에 전기가 끊겼다. 지난 여름 내린 큰 비로 누전이 되어 방에 전기가 들어오지 않은 지 몇달 째. 같이 비가 왔던 다른 집은 멀쩡하다는데. 왜 이런 일은 상민에게만 생기는 걸까? 그런데 상민에게 닥친 위기는 이게 끝이 아니다. 집까지 찾아온 채권자들, 위기를 맞은 상민의 하루는 과연 어떤 모습일지….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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