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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은 지난해 가뭄현장을 찾아 가뭄대책을 수립함과 동시에 바쁜 농사철 농민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향후 나아갈 농업정책 방향을 토론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이례적으로 현장 회의를 마련했다.
이날 회의에서 방호경 화양리장은 농로 포장과 가뭄대책 수립을 건의했으며, 조영자 신흥리장은 역사에 길이 남을 면지 편찬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는 등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청양=최병환 기자 bh4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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