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바캉스는 다니엘 크레뮤와 함께...“청정 리조트룩 ”

  • 문화
  • 온라인 핫이슈

올 여름 바캉스는 다니엘 크레뮤와 함께...“청정 리조트룩 ”

  • 승인 2018-05-31 11:39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8
사진=다니엘 크레뮤

이번 여름 패션은 리조트룩이 대세일 것으로 보인다. 

 

 

이같은 상황가운데 프랑스 정통 클래식 맨즈웨어 브랜드 ‘다니엘 크레뮤’가 여름 시즌을 겨낭한 ‘어반 리조트 컬렉션’을 오늘 공개해 눈길을 끈다.

 

다니엘 크레뮤 화보 속 모델들은 깔끔한 네이비 컬러에 아이보리 배색이 들어간 폴로 셔츠를 착용해 클래식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자아내고, 아이보리 컬러에 내추럴한 프린팅으로 포인트를 살린 헨리넥 티셔츠를 입어주어 화사한 바캉스룩의 정석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다니엘 크레뮤 제품들은 흡한속건 기능성 소재인 ‘쿨맥스’ 원사를 사용,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추고 있어 쾌적하고 시원하게 착용 가능하다.

 

특히 버뮤다 팬츠는 시어서커 소재로 제작돼 휴가지에서 캐주얼 패션 혹은 수영복으로도 두루 활용 가능하다.

 

스타일리시하고 청량감까지 갖춘 어반 리조트 컬렉션은 올 여름 바캉스를 준비하는 남성들에게 멋스런 휴가지 코디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것으로 전망된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파멥신' 상장 폐지...뱅크그룹 '자금 유출' 논란 반박
  2. "충청의 거목 고이 잠드소서" 이해찬 前총리 별세 지역與 '애통'
  3. 이기순 세종시사회서비스원장 "더 좋은 사회서비스 제공"
  4. 대전시립중고교 김병한 교장 '사회공헌 대상' 수상
  5. 대전시, 공중케이블 정비사업 2년 연속'상'등급 달성
  1. ‘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베트남서 별세…향년 73세
  2.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씨앗 날씨 스쿨’ 교육
  3. 강추위에 얼어붙은 인공폭포
  4. [중도초대석] 세종시청 AI 전문가 "AI 활용격차 해소 중요… 늘 팩트체커 돼야죠"
  5. 2월 충청권 아파트 3000여 세대 집들이…지방 전체 물량의 42.9%

헤드라인 뉴스


`행정수도 설계자` 이해찬, 미완의 숙제 남기고 영면에…

'행정수도 설계자' 이해찬, 미완의 숙제 남기고 영면에…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미완의 '세종시=행정수도' 숙제를 남기고 영면에 들었다. 행정수도와 인연은 노무현 전 대통령과 궤를 같이 한다. 2004년 참여정부의 초대 국무총리로서 국토균형발전 정책을 선두에서 이끌었다. 운명의 끈은 거기서 끊어지지 않았다. 1988년부터 서울 관악 을에서 국회의원 5선을 역임한 뒤 사실상 정치 일선에서 물러났으나, 당원들은 2011년 당시 민주당 상임 고문인 이 전 총리를 소환했다. 결국 그는 2012년 세종시 출범 직전 진행된 제19대 총선에서 47.88% 득표율을 얻어 당선됐고, 2015년 3월 임..

대전 자영업 수 나홀로 사장님만 늘었다... 경기 한파 꽁꽁 얼었나
대전 자영업 수 나홀로 사장님만 늘었다... 경기 한파 꽁꽁 얼었나

경기 한파로 전국의 자영업자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대전은 오히려 자영업자 수가 늘어나는 기이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는 직원을 고용해 매장을 운영하는 자영업자 보다 1인 가게와 무인점포 등 혼자 운영하는 '나 홀로 사장님'이 늘어난 데 따른 것이다. 26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2025년 취업자 중 대전 자영업자 수는 15만 5000명으로, 2024년(14만 1000명)보다 1만 4000명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코로나 19가 발발하기 이전인 2019년 14만 2000명보다도 높은 수준이다. 지역 자영업자 수는..

대전시 "행정통합 항구적 법,제도 마련 안되면 주민투표 요구할 것"
대전시 "행정통합 항구적 법,제도 마련 안되면 주민투표 요구할 것"

대전시가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따른 정부의 대폭적인 재정·권한 이양을 요구하며, 미흡할 경우 주민투표 가능성을 시사하는 등 압박 수위를 높였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26일 대전시 주간업무회의에서 "주민투표를 요구하는 시민 목소리가 높아지면 시장은 시민의 뜻에 따라 움직일 수밖에 없다"면서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를 요구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항구적인 법적·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지 않으면 주민투표 요구가 높아질 수 있다. 단순한 물리적 통합으로 비치면 시민 동의를 얻기 어려울 것"이라며 "..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포춘쿠키 열고 ‘청렴의식 쑥’ 포춘쿠키 열고 ‘청렴의식 쑥’

  • 강추위에 얼어붙은 인공폭포 강추위에 얼어붙은 인공폭포

  • 100도 달성한 사랑의 온도탑과 무료배식의 긴 줄 100도 달성한 사랑의 온도탑과 무료배식의 긴 줄

  • 코스피, 코스닥 상승 마감…‘천스닥을 향해’ 코스피, 코스닥 상승 마감…‘천스닥을 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