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경호관 출신 배우 이수련, "이색이력 팔아 방송한다는 지적 새겨들을 것"

  • 핫클릭
  • 방송/연예

대통령 경호관 출신 배우 이수련, "이색이력 팔아 방송한다는 지적 새겨들을 것"

  • 승인 2018-08-22 23:58
  • 온라인이슈팀온라인이슈팀

스크린샷 2018-08-22 오후 10

 

이수련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그의 소신있는 발언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수련은 과거 매체를 통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진행된 인터뷰에서는아직도 예능 섭외는 정말 많이 오는데, 앞으로는 예능은 가려야할 같다 신중하게 말했다. 이유인즉너무 이력과 경력만 비춰지는거 같다는 지적이 있는데, 새겨들을 얘기인거 같다 말했다.

 

그는 자신의 sns 통해서도 심경을 전했다. 그는 팬들을 향해늦게 시작해서 소속사 없이 직접 발로 뛰는만큼, 저를 많이 알려야 연기를 있는 기회가 많아지거든요~ 그래서 먹고 경력을 공개한 얼마 되었는데.. #대통령 #경호관 출신이라는 점으로만 이슈화 될까봐 걱정도 많았지만, 이렇게 알아주시고 격려해주시는 만큼 경력이 보이지 않도록 #연기 인정받는 최고의 #여배우 되어 보답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수련은 이화여대 영어영문학과 출신으로, 청와대 경호관에 채용되는 독특한 이력을 갖고 있는 배우다. 이수련은 지난 2014 tvN ‘갑동이 비롯해 최근 tvN ‘비밀의 이르기까지 수없이 많은 드라마에 출연했다. 특히비밀의 에서는 서동재(이준혁 ) 검사가 성매매 특별단속에 나서면서 잡아들였던 술집 여성으로 눈길을 끌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황종헌 전 수석, "36년간 천안에서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를 개척하는 순간"
  2. 아산시, 전국 최초 '가설건축물TF 팀' 신설
  3. 천안시 성거읍생활개선회, 26년째 떡국떡으로 온기 전해
  4. 대전 서구 도마·변동 13구역 사업시행계획 인가 '득'
  5. 천안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확대…고령층 6000명 대상
  1. 안장헌 충남도의회 예결위원장,차기 아산시장 출마 선언
  2. 천안법원, 장애인 속여 수억 편취한 60대 여성 '징역 6년'
  3. 천안법원, 전주~공주 구간 만취 운전한 30대 남성 '징역 1년 6월'
  4. 아산시의회 탄소중립 특위, 활동보고서 채택하고 마무리
  5. 천안시, 주거 취약가구 주거안정 강화 위한 주거복지위원회 개최

헤드라인 뉴스


행정통합 `따로 또 같이`…대전충남 특별법 `운명의 한주`

행정통합 '따로 또 같이'…대전충남 특별법 '운명의 한주'

여야와 정부가 행정통합을 추진 중인 3개 지역 특별법 국회 심사 과정에서 이른바 '따로 또 같이' 방침 적용을 시사하면서 대전충남 특별법 운명이 어떻게 판가름 날지 촉각이다. '따로 또 같이' 방침은 3개 지역 특별법의 공통 사항은 동일 수준으로 조정하고, 지역 맞춤형 특례는 개별 심사로 반영하겠다는 것이다. 지역에선 광주 전남 특별법 등에 비해 자치 재정 및 권한이 크게 못 미치며 불거진 충청홀대론을 불식하기 위한 총력전을 벌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0~11일 법안소위를 열고 대전충남, 광주전남, 대구경..

대전시의회, 대전·충남통합 `주민투표` 촉구… 민주당 통합추진에 제동
대전시의회, 대전·충남통합 '주민투표' 촉구… 민주당 통합추진에 제동

대전시의회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추진 중인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주민투표' 시행을 공식적으로 촉구한다. 시의회 절대 다수당 지위인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이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하는 대전·충남통합에 제동을 걸고 나서면서 통합을 둘러싼 갈등은 더욱 심화될 전망이다. 대전시의회는 9일 오전 10시 제293회 임시회를 열어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을 상정해 처리할 예정이다. 이번 회기는 해당 결의안을 처리하기 위한 원포인트 임시회로, 의회 차원에서 주민투표를 공식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풀이된다. 결..

설 앞두고 대전 농산물은 안정세지만, 축산은 계란·한우 등 강세
설 앞두고 대전 농산물은 안정세지만, 축산은 계란·한우 등 강세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무와 과일 등 농산물 가격은 안정세를 보이지만, 한우와 계란 등 축산물 가격은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8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에 따르면 6일 기준 대전 배추 한 포기 소매 가격은 4993원으로, 1년 전(4863원)보다 2.67% 인상된 것으로 집계됐다. 대전 무 가격도 한 개에 1885원으로, 1년 전(2754원)보다는 31.55% 내렸고, 평년(1806원)에 비해선 4.37% 올랐다. 평년 가격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가격 중 최대·최소를 제외한 3년 평균치다. 2025년 한때 작황 부진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