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48’, ‘엠카’ 출격…콘셉트 평가곡 무대 만난다

  • 핫클릭
  • 방송/연예

‘프로듀스48’, ‘엠카’ 출격…콘셉트 평가곡 무대 만난다

  • 승인 2018-08-23 09:51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Mnet 엠카운트다운

 

‘엠카운트다운’에 ‘프로듀스48’ 연습생들이 출격한다.

 

앞서 Mnet ‘프로듀스48’에서 연습생들이 선보인 콘셉트 평가 무대들은 선배 걸그룹과 견주어도 손색 없을 정도로 완성도가 높아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방송 이후 발매된 음원은 국내 음원 사이트에서 선전 중이며 해외 아이튠즈 앨범 차트 3개 지역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

 

23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프로듀스48’ 콘셉트 평가에서 현장 투표 1등을 차지한 러브포션 팀(장원영, 김나영, 혼다 히토미, 시로마 미루, 김도아)의 트로피컬 팝 댄스 곡 ‘Rollin’ Rollin’’은 물론, 국.슈 팀(권은비, 한초원, 무라세 사에, 이시안, 김시현)의 뭄바톤 트랩 장르곡 ‘Rumor’, 약속 팀(왕이런, 미야와키 사쿠라, 타케우치 미유, 박해윤, 강혜원)의 팝 댄스 곡 ‘다시 만나’, 기억 조작단 팀(김채원, 조유리, 나고은, 야부키 나코, 장규리)의 뉴 잭 스윙 장르곡 ‘너에게 닿기를’, Summer wish 팀(이채연, 시타오 미우, 김민주, 미야자키 미호, 고토 모에)의 콘템퍼러리 걸스팝 ‘1000%’, 새벽 한 시 팀(최예나, 이가은, 안유진, 허윤진, 타카하시 쥬리)의 힙합 알앤비 곡 ‘I AM’ 무대를 한 번 더 볼 수 있게 됐다.

 

한편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컴백한 듀오 MXM은 새로운 타이틀 곡 ‘YAYAYA’ 무대를 선보인다. ’YAYAYA’는 인상적인 피아노 루프와 그루비한 트랩 비트가 어우러진 경쾌한 칠트랩 장르의 곡으로 MXM만의 통통 튀는 매력을 한껏 발산할 계획이다.  또한 임팩트도 한층 업그레이드된 음악과 퍼포먼스로 꾸며진 ‘나나나’ 무대를 꾸민다. 중독성 있는 딥 하우스 장르의 곡으로 경쾌한 비트와 상반되는 감성적인 가사로 팬심을 겨냥할 예정이다.

 

3년 6개월 만에 돌아온 남성 듀오 노라조의 컴백무대도 오늘 ‘엠카운트다운’에서 만나볼 수 있다. 노라조는 신곡 ‘사이다’ 무대를 통해 더욱 업그레이드된 병맛 콘셉트와 듣기만 해도 신이 나는 강렬한 록 댄스 음악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달의 소녀는 완전체로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타이틀곡 ‘Hi High’와 수록곡 ‘favOriTe’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Hi High’는 팬들과 만날 수 있어 반갑다는 뜻의 ‘Hi’와 정상으로 올라가겠다는 뜻의 ‘High’ 이중적 의미를 담은 곡으로, 이 곡을 통해 이달의 소녀는 차별화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신예 걸그룹 네이처는 타이틀곡 ‘Allegro Cantabile’로 데뷔 무대를 갖는다. ‘Allegro Cantabile’는 젊고 발랄한 에너지를 한껏 전해주는 댄스팝으로 짝사랑의 열병을 앓는 소녀들의 순수한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이 밖에도 오늘 방송에는 (여자)아이들, 라붐, 골든차일드, 다이아, 정세운, 스트레이키즈, 빅플로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분양시장 미분양 행보 속 도안신도시는 다를까
  2. 무너진 발화지점·내부 CCTV 없어… 안전공업 원인규명 장기화 우려
  3. 여야 6·3 지방선거 대전 5개 구청장 대진표 확정
  4. 안전공업 참사 이후에도 잇단 불길…대전·충남 하루 새 화재 11건
  5. [전문인칼럼] 문평동 화재 참사가 우리에게 남긴 것
  1. 사기 벌금형 교사 '견책' 징계가 끝? 대전교육청 고무줄 징계 논란
  2. "배달 용기 비싸서 어쩌나"... 대전 자영업자 '한숨'
  3. [현장스케치] "올해는 우승"…한화 이글스의 대장정 막 올라
  4. 2차 석유 최고가격제 사흘새 지역 내 휘발유, 경유 50원↑
  5. [기고] 주권자의 선택, 지방선거의 의미와 책임

헤드라인 뉴스


충남도 금강수목원 매각 강행… 세종 시민사회단체 "불가" 규탄

충남도 금강수목원 매각 강행… 세종 시민사회단체 "불가" 규탄

중부권 최대 규모인 금강수목원이 존폐 기로에 선 가운데, 충남도의 민간매각 절차 중단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거세다. 금강수목원 공공성 지키기 네트워크 등 시민사회단체는 30일 충남도의 매각 입찰 대상구역에 매각 불가한 세종시 30여 필지가 포함돼있다고 지적하며, 세종시에 조속한 공공재산 이관 행정절차 추진을 촉구했다. 특히 인허가권을 가진 세종시가 충남도의 민간 매각 움직임에 방관하고 있다고 날선 비판을 쏟아냈다. 금강수목원 공공성 지키기 네트워크와 세종·대전환경운동연합, 공주참여자치시민단체는 이날 오전 세종시청 브리핑실에서 금강수목..

대전 안전공업 화재 유가족들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대전 안전공업 화재 유가족들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근로자 14명이 사망하고 60명이 부상 당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피해 유가족이 30일 사고 후 처음으로 합동 기자회견을 갖고 경찰의 철저한 조사를 통해 원인을 규명하고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 대전 안전공업 희생자 유가족들은 이날 건양대병원 장례식장에서 화재 사망자 중 가장 마지막에 장례를 치르는 고 오상열 씨의 발인식에 참석하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위로할 시간을 갖기 위해 고 오상열 씨 유족은 28일 빈소를 마련해 이날 발인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경찰과 소방 등의 화재현장 합동감식에 동행한 유가족 대표가 입장을 밝히고 기자들과 질..

`강물아, 흘러라` 4대강 재자연화 합의에 700일 천막 농성 종료
'강물아, 흘러라' 4대강 재자연화 합의에 700일 천막 농성 종료

"금강아 흘러라! 강물아 흘러라!" 2024년 4월 29일부터 세종보 상류 금강변에서 전국 각지의 활동가와 시민 등 2만여 명이 이끌어온 천막 농성이 단체 구호와 함께 700일 만에 막을 내렸다. 현 정부가 시민사회와 합의안을 도출, 4대강 재자연화에 대한 의지를 내보이면서다. '보철거를위한금강낙동강영산강시민행동'(이하 시민행동)은 30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연 데 이어 세종보 천막 농성장에서 해단식을 가졌다. 최근 기후부는 시민사회와 도출한 4대강 재자연화 추진안을 발표했으며 연내 보 처리 방안 용역 추진과 국가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가로수 가지치기 가로수 가지치기

  • 안전공업 화재 참사 희생자 마지막 발인 안전공업 화재 참사 희생자 마지막 발인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이틀째 전석매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이틀째 전석매진

  • 프로야구 개막…한화이글스 18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 프로야구 개막…한화이글스 18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