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샷 노태현 일본 팬미팅 성황리 종료 '꽃길 예고'

  • 핫클릭
  • 방송/연예

핫샷 노태현 일본 팬미팅 성황리 종료 '꽃길 예고'

  • 승인 2018-08-24 07:08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캡처1

보이그룹 핫샷의 노태현이 일본에서 진행된 첫 단독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지난 20일과 22일, 노태현은 일본 도쿄의 Zepp Tokyo, 오사카의 Zepp Namba에서 ‘노태현 1st FANMEETING IN JAPAN’이란 타이틀로 첫 단독 팬미팅을 진행해 팬들과 유쾌하고 감동적인 시간을 보냈다. 도쿄와 오사카에서 각 2회씩 총 4회를 진행한 이번 팬미팅은 첫 번째 단독 팬미팅 임에도 불구하고 발 디딜 틈 없이 공연장을 가득 채워 노태현이 ‘차세대 한류스타’임을 단단히 증명했다.

 

두 시간 가량 진행된 팬미팅은 노태현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시작해 진솔한 토크, 감미로운 노래, 댄스 퍼포먼스 등으로 꾸며져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특히 핫샷(HOTSHOT),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그의 프로젝트 그룹 JBJ까지 노태현이 그 동안 걸어왔던 길을 보여주는 히스토리 댄스 퍼포먼스 무대가 진행되자 일본 현지 팬들은 열렬한 환호와 함성으로 답했다.

 

또한 노태현은 서인국의 ‘돌아오는 길’을 열창하며 감미로운 목소리로 팬들을 녹였다. 이어 일본곡으로는 토쿠나가 히데아키(とくながひであき)의 'Rainy Blue’를 열창했다. 팬들은 감미롭고 따뜻한 노태현의 보컬에 심취해 감동 어린 시간을 가졌다.

 

노태현은 유창한 일본어로 그 동안의 근황을 직접 전했을 뿐만 아니라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게임 시간을 마련해 팬들과의 가깝고 친근한 소통을 위해 노력했다. 게임의 우승자에게는 노태현이 한국에서부터 직접 제작해온 수제 반지를 선물해 현장 팬들의 질투 어린 환호성까지 이끌어냈다.

 

끝으로 노태현은 팬미팅의 끝을 아쉬워하는 팬들을 위해 한 명 한 명과의 아이컨텍과 하이터치를 진행해 마지막까지 팬들에 대한 사랑과 감사를 전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노태현이 팬미팅의 프로그램부터 노래 선곡, 퍼포먼스까지 직접 고민하고 준비하면서 현지 팬들과의 만남을 위해 온 열정을 다했다. 이번 팬미팅에서 보여주신 팬들의 따뜻한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앞으로 방송, 공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노태현은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보컬과 랩, 댄스 등 다재 다능한 매력으로 활약을 펼쳐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아시아까지 사로잡으며 앞으로의 화려한 꽃길을 예고했다. 비록 최종 11인에 합류하지 못했으나 프로젝트팀 JBJ로 활발히 활동해왔다. 최근 JBJ의 활동을 종료하고 팀 핫샷(HOTSHOT)으로의 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황종헌 전 수석, "36년간 천안에서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를 개척하는 순간"
  2. 아산시, 전국 최초 '가설건축물TF 팀' 신설
  3. 천안시 성거읍생활개선회, 26년째 떡국떡으로 온기 전해
  4. 대전 서구 도마·변동 13구역 사업시행계획 인가 '득'
  5. 천안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확대…고령층 6000명 대상
  1. 안장헌 충남도의회 예결위원장,차기 아산시장 출마 선언
  2. 천안법원, 장애인 속여 수억 편취한 60대 여성 '징역 6년'
  3. 천안법원, 전주~공주 구간 만취 운전한 30대 남성 '징역 1년 6월'
  4. 아산시의회 탄소중립 특위, 활동보고서 채택하고 마무리
  5. 천안시, 주거 취약가구 주거안정 강화 위한 주거복지위원회 개최

헤드라인 뉴스


행정통합 `따로 또 같이`…대전충남 특별법 `운명의 한주`

행정통합 '따로 또 같이'…대전충남 특별법 '운명의 한주'

여야와 정부가 행정통합을 추진 중인 3개 지역 특별법 국회 심사 과정에서 이른바 '따로 또 같이' 방침 적용을 시사하면서 대전충남 특별법 운명이 어떻게 판가름 날지 촉각이다. '따로 또 같이' 방침은 3개 지역 특별법의 공통 사항은 동일 수준으로 조정하고, 지역 맞춤형 특례는 개별 심사로 반영하겠다는 것이다. 지역에선 광주 전남 특별법 등에 비해 자치 재정 및 권한이 크게 못 미치며 불거진 충청홀대론을 불식하기 위한 총력전을 벌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0~11일 법안소위를 열고 대전충남, 광주전남, 대구경..

대전시의회, 대전·충남통합 `주민투표` 촉구… 민주당 통합추진에 제동
대전시의회, 대전·충남통합 '주민투표' 촉구… 민주당 통합추진에 제동

대전시의회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추진 중인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주민투표' 시행을 공식적으로 촉구한다. 시의회 절대 다수당 지위인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이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하는 대전·충남통합에 제동을 걸고 나서면서 통합을 둘러싼 갈등은 더욱 심화될 전망이다. 대전시의회는 9일 오전 10시 제293회 임시회를 열어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을 상정해 처리할 예정이다. 이번 회기는 해당 결의안을 처리하기 위한 원포인트 임시회로, 의회 차원에서 주민투표를 공식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풀이된다. 결..

설 앞두고 대전 농산물은 안정세지만, 축산은 계란·한우 등 강세
설 앞두고 대전 농산물은 안정세지만, 축산은 계란·한우 등 강세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무와 과일 등 농산물 가격은 안정세를 보이지만, 한우와 계란 등 축산물 가격은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8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에 따르면 6일 기준 대전 배추 한 포기 소매 가격은 4993원으로, 1년 전(4863원)보다 2.67% 인상된 것으로 집계됐다. 대전 무 가격도 한 개에 1885원으로, 1년 전(2754원)보다는 31.55% 내렸고, 평년(1806원)에 비해선 4.37% 올랐다. 평년 가격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가격 중 최대·최소를 제외한 3년 평균치다. 2025년 한때 작황 부진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