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유튜브 채널 1000만 구독 돌파 '다이아몬드 크리에이터'

  • 핫클릭
  • 방송/연예

블랙핑크 유튜브 채널 1000만 구독 돌파 '다이아몬드 크리에이터'

  • 승인 2018-08-26 06:45
  • 수정 2018-08-26 08:52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4


블랙핑크가 유튜브 1천만 구독자 돌파 기념으로 수상한 ‘다이아몬드 크리에이터’ 상을 품에 안고 팬들에게 감사 메시지를 직접 전달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25일 오전 9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블랙핑크의 유튜브 채널 1천만 구독자 돌파 기념 소감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현재 일본 투어 중인 블랙핑크는 “저희 블랙핑크 오피셜 유튜브 채널을 구독해 주시는 구독자수가 천만을 넘었다”라며 밝은 미소로 자축의 박수를 쳤다.

 

이어 지수는 “천만 구독자수 돌파 기념으로 유튜브 본사에서 정성 가득한 레터와 함께 다이아몬드 크리에이터 상을 보내주셨는데 정말 감사드린다”며 활짝 웃었다.

 

제니는 “무엇보다 저희 콘텐츠를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항상 놀라울만큼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시는 저희 팬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고 했고, 지수는 끝으로 “더 다양한 콘텐츠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로제와 제니가 유창한 영어로 글로벌 팬들에게 같은 내용의 감사 인사를 전했다. 

 

블랙핑크는 지난 7월 말 유튜브 구독자 1천만명을 돌파하며 유튜브 ‘다이아몬드 크리에이터 어워즈’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블랙핑크는 데뷔 불과 2년 만에 K팝 남녀 그룹 통틀어 최다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하며 또 하나의 신기록을 추가했다.

 

블랙핑크는 지난 2016년 8월 8일 데뷔 이래 발표한 ‘붐바야’, ‘휘파람’, ‘불장난’, ‘STAY’, ‘마지막처럼’, ‘뚜두뚜두’ 등 총 6편의 뮤직비디오 모두 유튜브 억대뷰를 돌파하며 엄청난 파급력의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특히, 최근작 ‘뚜두뚜두’ 뮤직비디오는 6시간 만에 1천만뷰를 넘어서며 걸그룹 최단 기록을 새롭게 썼고, 1억5천만뷰 시점부터는 보이그룹까지 통틀어 가장 빠르게 조회수를 추가하며 질주했다. 이 결과 기존 최고 기록에서 11일 앞당긴 33일 만에 2억뷰를 넘어섰으며, 3억뷰는 종전 기록보다 무려 100일 앞선 68일만에 돌파했다.

 

명불허전 유튜브 최강자로 우뚝 선 블랙핑크는 지난달 24일 일본에서 첫 번째 아레나 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오는 12월 24일 해외 걸그룹 최초로 교세라 돔 무대에 오른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황종헌 전 수석, "36년간 천안에서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를 개척하는 순간"
  2. 아산시, 전국 최초 '가설건축물TF 팀' 신설
  3. 천안시 성거읍생활개선회, 26년째 떡국떡으로 온기 전해
  4. 대전 서구 도마·변동 13구역 사업시행계획 인가 '득'
  5. 천안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확대…고령층 6000명 대상
  1. 안장헌 충남도의회 예결위원장,차기 아산시장 출마 선언
  2. 천안법원, 장애인 속여 수억 편취한 60대 여성 '징역 6년'
  3. 천안법원, 전주~공주 구간 만취 운전한 30대 남성 '징역 1년 6월'
  4. 아산시의회 탄소중립 특위, 활동보고서 채택하고 마무리
  5. 천안시, 주거 취약가구 주거안정 강화 위한 주거복지위원회 개최

헤드라인 뉴스


행정통합 `따로 또 같이`…대전충남 특별법 `운명의 한주`

행정통합 '따로 또 같이'…대전충남 특별법 '운명의 한주'

여야와 정부가 행정통합을 추진 중인 3개 지역 특별법 국회 심사 과정에서 이른바 '따로 또 같이' 방침 적용을 시사하면서 대전충남 특별법 운명이 어떻게 판가름 날지 촉각이다. '따로 또 같이' 방침은 3개 지역 특별법의 공통 사항은 동일 수준으로 조정하고, 지역 맞춤형 특례는 개별 심사로 반영하겠다는 것이다. 지역에선 광주 전남 특별법 등에 비해 자치 재정 및 권한이 크게 못 미치며 불거진 충청홀대론을 불식하기 위한 총력전을 벌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0~11일 법안소위를 열고 대전충남, 광주전남, 대구경..

대전시의회, 대전·충남통합 `주민투표` 촉구… 민주당 통합추진에 제동
대전시의회, 대전·충남통합 '주민투표' 촉구… 민주당 통합추진에 제동

대전시의회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추진 중인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주민투표' 시행을 공식적으로 촉구한다. 시의회 절대 다수당 지위인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이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하는 대전·충남통합에 제동을 걸고 나서면서 통합을 둘러싼 갈등은 더욱 심화될 전망이다. 대전시의회는 9일 오전 10시 제293회 임시회를 열어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을 상정해 처리할 예정이다. 이번 회기는 해당 결의안을 처리하기 위한 원포인트 임시회로, 의회 차원에서 주민투표를 공식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풀이된다. 결..

설 앞두고 대전 농산물은 안정세지만, 축산은 계란·한우 등 강세
설 앞두고 대전 농산물은 안정세지만, 축산은 계란·한우 등 강세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무와 과일 등 농산물 가격은 안정세를 보이지만, 한우와 계란 등 축산물 가격은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8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에 따르면 6일 기준 대전 배추 한 포기 소매 가격은 4993원으로, 1년 전(4863원)보다 2.67% 인상된 것으로 집계됐다. 대전 무 가격도 한 개에 1885원으로, 1년 전(2754원)보다는 31.55% 내렸고, 평년(1806원)에 비해선 4.37% 올랐다. 평년 가격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가격 중 최대·최소를 제외한 3년 평균치다. 2025년 한때 작황 부진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