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내편', 브라운관 컴백 최수종 캐스팅 비하인드+명품 열연 티저 공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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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 브라운관 컴백 최수종 캐스팅 비하인드+명품 열연 티저 공개 '기대↑'

  • 승인 2018-08-27 11:46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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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하나뿐인 내편' 티저 영상 캡처)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이 6년 만에 브라운관으로 컴백한 배우 최수종의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와 명품 열연을 담은 티저 영상을 공개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지난 25일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 제작 DK E&M)’은 티저 영상 속에는 스토리 중심의 여타 드라마 티저 영상들과 달리,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로 포문을 여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데뷔30년차배우, #국민배우국민왕, #대한민국왕의계보는, #고종순종최수종' 등 해시태그를 가미한 주인공 최수종의 재치만점 소개자막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제작진의 KBS 드라마 출연제안에 “아직도 안한 왕이 남았나”는 최수종의 너스레가 절로 웃음을 자아낸다.

 

최수종은 “하도 대하사극만 하다보니까 많은 사람들이 대조영이 아닌 이순신과 장보고가 발해를 건국한 것으로 착각한다” 며 남모를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또 사극이 아닌 주말 드라마라는 제안에 솔깃함을 보인 최수종의 반응도 눈길을 끈다.

 

가족과의 단란한 한 때를 뒤로 한 채 피범벅 된 얼굴로 황급히 돈을 챙기는 절박한 상황과 교도소에서의 복역과 출소, 성당 안에서 참회의 눈물을 쏟아내는 장면 등 파란만장 삶을 짐작케 하는 극중, 강수일(최수종 분)의 모습이 긴박하게 교차되며 본 방송을 향한 궁금증과 기대감에 더욱 불을 지폈다.

 

강수일은 도란(유이 분)의 친부로 자신에게 씌워진 허물이 행여 하나뿐인 딸의 인생에 걸림돌이 되지 않을까 본인의 존재를 철저히 숨기고 살아가는 캐릭터로 ‘하나뿐인 내편’ 스토리 전개의 핵심 축으로써 작품의 전반적인 방향키를 쥐고 있는 인물이기도 하다.

 

제작진은 “우여곡절 가득한 삶을 살아가는 강수일은 고된 인생만큼 다양한 감정을 내포하고 있는 인물이다”며 “수일의 내면이 지니고 있는 진정성이 시청자들에게 어떻게 전달될지가 작품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다”고 전했다.

 

이어 “최수종은 ‘명불허전’이라는 말이 무색하리만큼 놀라운 몰입도로 캐릭터와 동화되며 작품을 이끌어가고 있다”고 밝히며 “최수종의 역대급 열연이 펼쳐질 ‘하나뿐인 내편’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또 최수종은 작품 활동 외에도 최근 포인트닉스(대표 정좌락)의 새 브랜드 '포인트임플란트'의 광고모델로 발탁돼 작품 활동 뿐만 아니라 광고계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수종이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포인트 임플란트는 기존 임플란트 치료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한 광촉매 UV특수 공법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오는 9월 15일 첫 방송을 앞둔 ‘하나뿐인 내편’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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