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어실드, 우수 중소기업 제품 선정 기념 두피 진단 이벤트 실시

  • 전국
  • 경기

큐어실드, 우수 중소기업 제품 선정 기념 두피 진단 이벤트 실시

롯데백화점 분당점에서 두피 진단 및 맞춤 샴푸 증정 이벤트 진행

  • 승인 2018-10-31 10:22
  • 주관철 기자주관철 기자
JPS 코스메틱 10월 보도자료_이미지_1
SAMSUNG CAMERA PICTURES
주식회사 제이피에스코스메틱(대표 선일규)의 홈케어 클리닉 전문 브랜드 "바른헤어 연구소 큐어실드"(이하 큐어실드)가 최근 자체 설문조사를 통해 직접 개발한 상황별 맞춤 샴푸 '타이밍'의 우수 중소기업 제품 선정을 기념해 롯데백화점 분당점에서 두피 진단 및 맞춤 샴푸 증정 이벤트를 진행했다.

큐어실드는 지난 9월 기존의 지성, 건성, 민감성 등 획일화된 범주의 샴푸가 아닌 한국인의 상황에 근거한 상황별 맞춤 샴푸 '타이밍'을 출시했다.



타이밍 샴푸는 그동안 기능과 효과 설명에 치중되었던 기존의 샴푸와는 달리 두피 문제로 인한 고민을 웹툰으로 묘사하는 등 차별화된 방법을 통해 고객들의 이해를 도와 온라인몰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JPS 코스메틱 10월 보도자료 이미지_2
SAMSUNG CAMERA PICTURES
이번 롯데백화점 분당점 행사에서는 상황별 맞춤 샴푸 '타이밍' 외에도 천연 유래 탈모 완화 샴푸 '샤인워터', 올인원 고성능 헤어클리닉 '어메이징 헤어실드' 역시 다양한 연령층에서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다.



큐어실드 관계자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직접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 롯데백화점 분당점을 필두로 중장년층 고객들도 편리하게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채널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큐어실드는 신제품 론칭을 기념해 각 온라인 판매처에서 최대 5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인천=주관철 기자 jkc052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테미문학관 개관식 성료
  2. 대전에서 다산 정약용 만나는 다산학당 목민반 9기 개강식
  3. 대전 밀알복지관, 지역장애인 위한 행복나눔 활동
  4. 대한적십자사 대전ㆍ세종지사 대덕구협의회 법2동 봉사회, 제 3회 효(孝) 나눔잔치
  5. 드론구조봉사단 환경캠페인
  1. 공익법인 대한문화체육협회 장애인자립지원단,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 후원금 전달
  2.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육
  3. [인터뷰]천재 연구가 조성관 작가, 코코 샤넬에 대해 말하다
  4. 천안쌍용도서관, 4월 2일 시민독서릴레이 선포식 개최
  5. 천안시 한부모복지시설 2곳, 전국 평가 'A등급'…우수사례 선정

헤드라인 뉴스


더이상 희망고문 없다… `행정수도특별법` 국회 문턱 넘는다

더이상 희망고문 없다… '행정수도특별법' 국회 문턱 넘는다

더이상 희망고문은 없다. '행정수도특별법'이 2026년 골든타임을 지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2004년 헌법재판소의 위헌 판결, 2020년 여·야 이견으로 계속 무산된 만큼, 사실상 올해가 2030년 세종시 완성기로 나아가는 마지막 관문으로 다가온다. 이제 장애물은 수도권 기득권 세력의 물밑 방해 외에는 없다. 허허벌판이던 행복도시가 어느덧 인구 30만을 넘어서는 어엿한 신도시로 성장하고 있고, 44개 중앙행정기관과 15개 국책연구기관 이전에 이어 대통령 집무실(2029년)과 국회 세종의사당(2033년) 건립이 법률로 뒷받침되고 있..

양당 대전시당 1차 공천… 컷오프 반발 이어져 후폭풍 우려
양당 대전시당 1차 공천… 컷오프 반발 이어져 후폭풍 우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대전시당이 1차 공천 작업을 마무리한 가운데 이 과정에서 컷오프된 구청장 후보자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6.3 지방선거 본선 체제 돌입을 앞두고 원팀 정신으로 무장해야 할 시기에 당내 공천 잡음이 발생한 것으로 후폭풍이 우려된다. 우선 민주당에선 서구청장 5인 경선에 들지 못한 김종천 전 대전시의회 의장과 전문학 전 대전시의원이 시당 공관위의 결정에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표했다. 전 전 시의원은 "대전시당 공관위의 컷오프 결정, 받아들일 수 없다"며 "당당히 중앙당에 재심을 신청하겠다. 이것은 제 개인의..

안전공업 화재 후 점검 1순위 `금속 분진`…관련 법률에서는 `규정 미비`
안전공업 화재 후 점검 1순위 '금속 분진'…관련 법률에서는 '규정 미비'

대전 안전공업 화재 사건 이후 금속가공업체 등 유사한 공정이 있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정부가 합동점검을 시작한 가운데 금속 미세입자를 포함한 가연성 분진을 유해·위험물질로 규정해 안전기준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본보 3월 26일자 1면 보도> 29일 소방업계에 따르면, 산업안전보건법의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에서 가연성 분진 관련 규정이 미흡해 별도의 기준 마련이 요구된다. 가연성 분진은 기타 산화물 매개체와 일정 농도 이상으로 혼합되어 화재나 폭연의 위험성을 갖는 미세 분말을 말한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프로야구 개막…한화이글스 18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 프로야구 개막…한화이글스 18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

  •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

  • ‘골든타임을 사수하라’ ‘골든타임을 사수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