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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연 학생은 신경교종과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에서 Kinesin-like protein 유전자들의 발현 패턴분석으로 뇌종양의 진행과 환자의 예후를 예측 가능하다는 것을 제시했다.
조상연 학생은 최근 2년 동안 암 연구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현재 SCI급 논문에 1저자로 9편, 공저자 1편을 포함 총 10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조상연 학생은 “현재 암 연구 분야의 화두가 정밀의학인데, KISTI의 슈퍼컴퓨터와 딥러닝 분석을 활용해 암 연구에 적용하고 있다”며 “논문에 그치지 않고 특허와 신약개발을 통해 의학의 미래를 열고 싶다”고 말했다.
이해미 기자 ham7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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