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제 뷰티 메디컬 그룹(LEZE Beauty Medical Group), 중국 피부관리 체인점 진출… 클로버QR 정품인증으로 고객 신뢰도 확보

  • 경제/과학
  • 유통/쇼핑

르제 뷰티 메디컬 그룹(LEZE Beauty Medical Group), 중국 피부관리 체인점 진출… 클로버QR 정품인증으로 고객 신뢰도 확보

QR 인증 방식으로 소비자 편의성 높이고 복제 방지 기능 강화

  • 승인 2019-04-24 16:02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JD
르제 뷰티 메디컬 그룹(LEZE Beauty Medical Group)이 성공적인 중국시장 진출로 피부관리 체인사업 확대의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 

또한, 최근 새롭게 선보인 기능성 에스테틱 제품인 ‘바바수 하드레이팅 마스크’와 ‘쇼가올 클렌징’ 등 신제품의 경우 국내뿐 아니라 중국 현지 해외 에스테틱 전문샵에서의 반응 역시 뜨거운 것으로 알려졌다. 

르제 뷰티 메디컬 그룹(LEZE Beauty Medical Group)은 전세계의 수 많은 피부 타입 관리 경험을 통한 검증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에게 건강한 아름다움을 선물하고 있다. 전문가의 피부 진단에 맞는 소비자 맞춤 프로그램 생성 및 활용도를 높인 솔루션으로 문제 개선에 탁월한 처방이 가능한 것이 브랜드의 장점이자 최대 경쟁력으로 꼽힌다.

또한 체인점 및 가맹사업에 유용한 다양한 제품군으로 구성돼 있어 중국을 비롯해 다양한 해외시장에서 선호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르제의 대표 관리 프로그램으로는 수분라인의 더마하이드로 키트관리, 재생라인의 셀드로잉 키트관리, 기미색소의 멜라노필 키트관리 등이 있다. 

르제 뷰티 메디컬 그룹(LEZE Beauty Medical Group)은 자사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최근 공식 체인점 사업에 나선 중국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본격적인 진출에 발맞추어 정기적으로 피부 교육 세미나를 진행해 온데 이어 최근에는 가품 문제에 철저하게 대비하게 위해 클로버(Klover) 정품인증 서비스를 도입하기도 했다. 

르제 뷰티 메디컬 그룹(LEZE Beauty Medical Group)이 선택한 정품인증 서비스인 클로버는 WeChat(위챗) 사용이 일반화된 중국에서 소비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QR 인증 방식을 적용해 효율성을 높였다. 소비자는 전용 앱을 다운로드 받을 필요 없이 WeChat, QQ, 네이버 등 모든 QR스캐너로 손쉽게 정품확인이 가능하다.

㈜글로벌링커스가 제공하는 QR 정품인증은 간편하면서도 확실한 위조방지가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또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할 수 있는 맞춤형 디자인을 제공해 브랜드 홍보 효과도 탁월하다. 

클로버QR은 정품 인증 서비스와 함께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컨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브랜드 홍보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정품인증 완료 후 브랜드 홍보 플랫폼 제공으로 브랜드 홍보 영상 및 쇼핑몰, 이벤트 페이지, SNS 등을 연계하여 마케팅 활용이 가능해 브랜딩과 매출 증대를 돕고 있다. /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방승찬 ETRI 원장 연임 불발… 노조 연임 반대 목소리 영향 미쳤나
  2. 대전·충북 재활의료기관 병상수 축소 철회…3기 의료기관 이달중 발표
  3. 대전 촉법소년 일당 편의점 금고 절도·남의 카드로 1천만원 금목걸이 결제
  4. 소규모 지역의대 규모 확 커지나…교육부 대학별 정원 배분 계획에 쏠린 눈
  5. 세종시 식품 기업 16곳, 지역사회 온정 전달
  1.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2. 정왕국 에스알 신임 대표이사 취임
  3. 정보통신공제조합, 470억 들여 세종회관 건립 "상반기 첫 삽"
  4.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 떡 나눠요’
  5. 매년 설연휴 앞둔 목요일, 교통사고 확 늘었다

헤드라인 뉴스


‘통합법’ 법안소위 통과… 여 단독처리 야 강력반발

‘통합법’ 법안소위 통과… 여 단독처리 야 강력반발

대전·충남 행정통합법이 1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소위에서 더불어민주당 단독으로 의결됐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여당의 졸속처리를 규탄하면서 논의 자체를 보이콧 했고 지역에서도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가 강력 반발하며 국회 심사 중단을 촉구했다. 정치권에선 입법화를 위한 7부 능선이라 불리는 법안소위 돌파로 대전·충남 통합법 국회 통과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지역에서 행정통합 찬반 양론이 갈리는 가운데 여야 합의 없는 법안 처리가 6·3 지방선거 앞 금강벨트 민심에 어떤 파장을 불러올 지 귀..

설 밥상 달구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충청 민심 어디로
설 밥상 달구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충청 민심 어디로

560만 충청인의 설 밥상 최대 화두로 정국을 강타하고 있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오를 것으로 관측된다. 민족 최대 명절이자 6·3 지방선거 금강벨트 민심을 가늠할 설 연휴 동안 통합특별법 국회 처리, 주민투표 실시 여부 등이 충청인의 밥상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아울러 집권 2년 차를 맞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평가와 통합시장 여야 후보 면면도 안줏거리로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12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대전충남을 비롯해 광주전남·대구경북 등 전국적으로 통합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충청권 역시 통합을 둘러싼 설왕설래가 뜨겁다...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과 함께 대전 투어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과 함께 대전 투어

취업 전선에 뛰어들어 앞만 보고 달리느라 소홀했던 시간들. 이번 설날, 나는 서울에 사는 초등학생 조카 셋을 위해 대전 투어 가이드를 자처했다. 대전에 산다고 하면 조카들은 으레 "성심당 말고 또 뭐 있어?"라며 묻곤 했다. 하지만 삼촌이 태어나고 자란 대전은 결코 '노잼'이 아니다. 아이들의 편견을 깨고 삼촌의 존재감도 확실히 각인시킬 2박 3일간의 '꿀잼 대전' 투어를 계획해 본다. <편집자 주> ▲1일 차(2월 16일): 과학의 도시에서 미래를 만나다 첫날은 대전의 정체성인 '과학'으로 조카들의 기를 죽여(?) 놓을 계획이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 누가 누가 잘하나? 누가 누가 잘하나?

  •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 떡 나눠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 떡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