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의 밤’ 김숙 “노라조 오른쪽 자리 탐난다” 두 눈 반짝! ‘궁금증 증폭’

  • 핫클릭
  • 방송/연예

‘악플의 밤’ 김숙 “노라조 오른쪽 자리 탐난다” 두 눈 반짝! ‘궁금증 증폭’

  • 승인 2019-09-05 13:29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54

 

JTBC2 ‘악플의 밤’ 노라조가 사이다에서 카레까지 ‘저 세상 텐션’ 노래 제목에 얽힌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악플을 양지로 꺼내 공론화시키는 과감한 시도로 온∙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JTBC2 ‘악플의 밤’(연출 이나라)은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과 직접 대면해보고, 이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밝히는 '악플 셀프 낭송 토크쇼’.

 

오는 6일(금) 방송될 12회는 작곡가 겸 방송인 주영훈과 가수 노라조가 출연, 개성블록버스터답게 재치 있는 입담과 넘치는 끼로 안방극장 1열에 앉은 시청자들에게 흥 넘치는 불금을 선사할 예정.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주영훈-노라조는 클라스가 남다른 연예계 맛집다운 독보적 텐션을 뽐내며 스튜디오를 뒤흔들었다.

 

그런 가운데 노라조는 “노래 제목 지을 때 광고를 노리고 한다”며 사이다, 카레 등 이 세상 텐션을 뛰어넘는 노래 제목에 얽힌 비하인드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조빈은 “분장보다 노래 제목에 더 신경을 쓴다”며 ”심지어 광고 섭외를 위해 ‘노라조 열심히 하던데 모델로 안 쓰세요?’, ‘노라조 카레 노래 좋은데 CM송 안 만드세요?’라고 에이전시에 직접 전화까지 했다”는 파격 발언으로 스튜디오에 폭소를 안겼다.

 

특히 이를 귀담아 듣고 있던 김숙이 “노라조 오른쪽 자리 탐난다”며 두 눈을 반짝였다고 전해져 상황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처럼 노라조의 대놓고 노린 광고 욕망이 어떤 결실을 맺게 됐는지는 ‘악플의 밤’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내가 읽어 내가 날려 버리는 악플 낭송쇼 JTBC2 ‘악플의 밤’ 12회는 오는 6일(금) 저녁 8시 방송.

 

사진: JTBC2 ‘악플의 밤’제공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속보>대전 갈마동 타이어업체서 화재
  2. 인천 계양구, 작전동 일대 1168억 투입해 '대형 하수도 수술'
  3. <속보>대전 타이어판매점 1차 진화 마치고 주변확산 차단 중
  4. '대전 예수' 와이스, 한화 돌아올까… 독수리 군단 마운드 재건 변수로
  5. 대전 갈마동 타이어 판매점 화재 진화완료…2~3층 창고에서 발생 추정돼
  1.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2. '장애인과 함께 걸어온 10년'… 31일 세종서 자립생활 기념대회
  3. 한기대, 2026 STEP 모니터링단 해단식
  4. 한기대, '2026년 일학습병행 OJT Forum & 우수사례 경진대회' 성황
  5. 천안의료원 김대식 원장, 전국 공공의료기관에 AI 업무혁신 사례 공유

헤드라인 뉴스


머크, 대전 추가투자 가능성 시사… 지역경제 동반성장은 과제로

머크, 대전 추가투자 가능성 시사… 지역경제 동반성장은 과제로

머크(Merck)가 대전 생산센터 준공을 계기로 추가 투자 가능성을 내비치면서 대전 바이오산업의 확장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KAIST와 공동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다수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향후 연구시설 확충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대전이 머크의 아시아·태평양 생산거점을 넘어 연구개발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9일 열린 머크 대전 생산센터 준공식에서 머크 독일 본사와 독일 정부 관계자들은 대전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대규모 생산시설 건립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됐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외국인투자지역 입주에 따..

대전 갈마동 타이어 판매점 화재 진화완료…2~3층 창고에서 발생 추정돼
대전 갈마동 타이어 판매점 화재 진화완료…2~3층 창고에서 발생 추정돼

30일 오전 10시 2분께 대전 서구 갈마동의 한 타이어 판매점에서 발생한 화재가 4시간 31분 만인 오후 2시 33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짙은 연기와 거센 불길이 치솟으면서 화재발생 직후부터 150건 이상의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으며, 대전소방본부는 대전시와 산림청 헬기 2대와 소방장비 98대, 인력 238명을 투입해 화재 진압과 방수 작업을 벌였다.소방당국은 최초 신고 18분 만인 오전 10시 20분께 관할 소방서의 모든 소방력을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으며, 현장 주변에서는 교통 통제와 주민 대피도 진행됐다.타이어판매점..

`대전 예수` 와이스, 한화 돌아올까… 독수리 군단 마운드 재건 변수로
'대전 예수' 와이스, 한화 돌아올까… 독수리 군단 마운드 재건 변수로

한화이글스의 가을을 뜨겁게 달궜던 '대전 예수' 라이언 와이스가 다시 독수리 군단의 마운드에 오를 수 있을까. 미국 메이저리그(MLB) 재도전에 나섰던 와이스가 자유계약선수(FA) 신분으로 풀리면서 한화 복귀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30일 미국 현지 보도에 따르면 휴스턴 애스트로스는 와이스에게 걸려 있던 2027시즌 500만 달러 규모의 구단 옵션을 행사하지 않기로 했다. 대신 바이아웃 50만 달러를 지급하면서 와이스는 새로운 소속팀을 찾을 수 있게 됐다. 와이스에게 올해는 아쉬움이 짙게 남는 시즌이었다. 지난해 한화에서의..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 미래 진로직업 체험 미래 진로직업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