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2라이프’‘율객 듀오’ 한상진-최필립, 정지훈과 긴장-웃음 오가는 男男 케미 대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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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2라이프’‘율객 듀오’ 한상진-최필립, 정지훈과 긴장-웃음 오가는 男男 케미 대 폭발!

  • 승인 2019-09-06 10:45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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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2라이프’ 한상진-최필립이 긴장과 웃음을 오가는 남남 케미를 폭발시키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MBC 월화미니시리즈 ‘웰컴2라이프’(연출 김근홍/ 극본 유희경/ 제작 김종학프로덕션)가 어디로 튈지 모르는 탱탱볼 같은 전개로 강렬한 임팩트와 흡입력을 선사하며 쫀쫀한 긴장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율객 로펌 대표인 한상진은 명성을 높여줄 굵직한 사건만을 도맡아 해결하는 두뇌 회전 남다른 여우다. 이에 한상진은 극 초반 현실 세계에서 악질 변호사로 분하던 정지훈과 세상 둘도 없는 로펌 대표와 에이스 변호사 관계를 형성하며 악랄 브로 케미를 뿜어내 관심을 모았다.

 

그런가 하면 정지훈과 과거 검사 시보 시절을 함께 한 사법시험 동기인 최필립은 정지훈의 선택에 의해 현실 세계에서는 턱걸이 검사로, 평행 세계에서는 변호사로 서로 다른 인생을 살고 있다.

 

이에 정지훈을 최대 라이벌로 여기는 최필립은 현실 세계에서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재판에서 승기를 쟁취하는 악질 변호사 정지훈에게 당하기 일쑤인 모습으로 코믹한 앙숙 케미를 발산해 웃음을 유발했다. 또한 평행 세계에서는 율객 로펌의 변호사로 한상진 옆에 착 달라붙어 정지훈과 대립구도를 형성하며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율객 로펌 대표 한상진과 그 사이 율객 로펌의 변호사가 된 최필립은 현실 세계로 돌아온 정지훈이 ‘이재썅 검사’로 컴백함으로써, 그와 본격적인 대립을 앞두고 있어 관심을 높인다. 이에 ‘율객 로펌 듀오’ 한상진-최필립이 정지훈과 대립하며 어떤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를 그려갈지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이에 한상진은 “’웰컴2라이프’라는 좋은 드라마에서 강윤기 역을 맡아 연기를 할 수 있어서 매일 매일이 행복한 순간으로 기억되고 있다. 또 배우로서 평행에 있는 두 세계를 오가며 연기를 한다는 게 신선한 자극이 되고 있다”면서, ”’웰컴2라이프’가 시청자분들께도 행복한 작품이 될 수 있게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필립은 또한 “’웰컴2라이프’를 사랑해주시는 시청자분들께 우선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다.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시는 좋은 작품에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 더 긴장감 넘치고, 뭉클한 감동을 드릴 수 있는 작품을 만들기 위해 저를 비롯한 모든 배우-스태프들이 매일 열심히 촬영에 임하고 있다. 앞으로 두 세계의 인물들이 어떻게 될 지, 또 제가 맡은 '민성진'이 이재상과 어떻게 얽혀갈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MBC 월화미니시리즈 ‘웰컴2라이프’는 자신의 이득만 쫓던 악질 변호사가 의문의 사고로 평행 세계에 빨려 들어가 강직한 검사로 개과천선해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 수사물. 오는 9일(월) 밤 8시 55분에 21-22회가 방송된다.

 

사진: ‘웰컴2라이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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