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19년9월17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19년9월17일

  • 승인 2019-09-16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별자리운세
[★별자리운세] 2019년9월17일



행운의 색 ~ 핑크, 붉은색 계열 // 행운의 수 ~ 1. 2. 4. 6





★염소자리 [12.25~1.19]

[LOVE]



자신의 요구와 상대의 기대가 서로 다르니 의견대립을 보이고 고집스런 모습으로 비춰질 수 있다.

[JOB]

급히 서둘지 마라. 이것은 큰 흐름이 문제가 되는 것이지 개인적인 능력이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다.

[MONEY]

소매치기나 사기의 위험이 있으니 금전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일이 틀어질 때마다 편안하게 생각하는 것이 좋다. 솔로는 새로운 이성을 만나기에 방해가 생긴다.

[JOB]

일에 성과에 대한 확신은 없어서 주저하게 될 수도 있지만 무한한 가능성이 있으니 도전해보는 것이 좋다.

[MONEY]

쓸데없는 낭비를 줄여야한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사소한 것이라도 관심을 가져주고 좋아하는 감정을 자주 표현해라.

[JOB]

아직 상황이 여의치 않으니 주변의 흐름을 예의 주시해보면서 움직이는 것이 좋다.

[MONEY]

주변인들과 어울리다 불필요한 지출을 하게 되니 심사숙고 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자신의 이야기보다 상대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이 이롭다.

[JOB]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 일의 속도를 맞춰 진행한다면 좋은 결과로 이어지게 될 것이다.

[MONEY]

약게 이기적으로 행동해야만 자신의 돈을 지킬 수 있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감정적으로 대처할 수 있으니 되도록 말과 행동을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JOB]

취업 준비생은 가고 싶은 곳과 갈 수 있는 곳 중애서 분명하게 방향을 잡는 것이 취업에 이롭다.

[MONEY]

즉흥적인 감정적 지출이 늘어날 수 있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상대를 챙겨주기 위해 바쁘게 움직이게 되거나 부지런히 데이트를 즐기게 될 수 있다.

[JOB]

독자적인 활동보다 주변의 사람들과 협력을 통해 업무를 진행함이 이롭다.

[MONEY]

노력만큼 얻어지는 이익발생, 매달 일정금을 저축하는 적금가입이 좋은 시기이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지인들과 함께 어울리는 것도 좋다. 서로의 애정을 더욱 확인하게 되고 기쁜 추억들이 쌓이게 될 것이다.

[JOB]

묵묵히 자신의 업무에만 충실히 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조금 줄여서 상황을 헤쳐 나가는 것이 낫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마음이 심란해진다면 당신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서로 다름에서 온 것이니 보다 적극적으로 소통하려 애 써라.

[JOB]

중요한 사안을 다루는 업무라면 실패를 겪게 될 수 있으니 미리 대비를 해두는 것이 이롭다.

[MONEY]

수익을 위한 활동보다 자금을 유지하는 것이 더 이롭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연애는 상상이 아니라 서로 커뮤니케이션을 꼭 해야 한다.

[JOB]

책임감과 부담감도 커질 수 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능력이상으로 잘 해결해 나갈 것이다.

[MONEY]

적극적인 활동이 금전 운을 더욱 좋게 만들게 된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서로 위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

[JOB]

정리된 상황이 당신을 빠르게 성장시킬 것이다.

[MONEY]

들어올 돈을 생각하고 지출을 하게 된다면 곤란해질 수 있다. 새 지출은 자제하는 게 이롭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정신적인 만족으로 너무 치우칠 수 있다. 대화도 잘 통하고 웃을 일도 늘어난다.

[JOB]

업무에서 성취가 생기고 문제가 있었다면 원만한 해결을 하고 좋은 소식도 듣겠다. 이런 시기에 부지런히 움직여 보는 것이 이롭다.

[MONEY]

물건을 잃어버리거나 엉뚱한 곳에 지출하는 등 금전적 손실이 일어날 수 있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상대가 먼저 알아주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상대가 알아들을 수 있는 표현방식으로 바꾸어 보는 것이 이롭다.

[JOB]

혼자서 상황을 해결하는 것보다 주변인들과 협력과 소통을 통해 움직이는 것이 이롭다.

[MONEY]

푼돈을 아껴야 한다. 큰돈에 신경 쓰고 푼돈에 무심하면 어느새 준비해놓은 목돈이 사라진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박정현, 문평동 화재에 "현장 상황 철저히 확인 중"
  2. [속보] 대전 문평동 자동차 부품공장 화재, 부상자 다수 발생(영상포함)
  3. 대전중부경찰서, 개그맨 황영진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대사 위촉
  4. 화재발생 업체는 엔진밸브 생산 전문기업…국가소방 총동원령
  5. 육군 32사단 장병, 해안경계작전 중 화재 발견해 대형사고 막아
  1. UST '첨단로봇' 전공 신설, 2026학년도 후기부터 신입생 모집
  2. 충청권 국가하천 기본계획 수립 '속도'…준설하되 생태계 정밀조사도
  3. 벌목으로 집 잃은 대전 백로 1년만에 돌아와…"서식지 기억, 지켜줘야"
  4. 최교진 "국공립대 총장협의회 지역혁신 거점돼야"
  5. 지역사회 든든한 파트너…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개최

헤드라인 뉴스


[대전 화재]연락 두절 직원 14명…폭발·붕괴 위험으로 내부진입 어려워

[대전 화재]연락 두절 직원 14명…폭발·붕괴 위험으로 내부진입 어려워

화재가 발생한 대전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근무하는 직원 14명과 연락이 닿지 않아 소재가 파악되지 않고 있다. 밸브 제작공장 쪽에서 처음 시작된 화재가 연결통로를 통해 바로 옆 두 번째 건물까지 빠르게 확산돼 인명피해가 커진 것으로 파악됐다. 남득우 대덕소방서장은 20일 오후 3시 40분 문평동 화재 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피해 발생과 구조 및 진화 상황을 설명했다. 해당 업체는 자동차용 밸브 제조공장으로 부상자는 당초 50명에서 더 늘어 현재 53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24명으로 중상으로 여겨지고 을지대와 건양대, 충남..

노시환·강백호 ‘19억 투자’… 한화, 타선 강화 승부수
노시환·강백호 ‘19억 투자’… 한화, 타선 강화 승부수

2026시즌 강력한 타선 구축을 위해 과감한 투자를 감행한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정규시즌에서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특히 리그 대표 좌우 거포로 불리는 노시환과 강백호에게 한화는 올해 연봉으로만 19억 원을 투자하며 타선 강화에 힘을 실었다. 19일 KBO 리그 등에 따르면, 올 시즌을 앞두고 한화 간판타자 노시환이 연봉 10억 원에 사인하며 8년 차 선수 연봉 최고액을 기록했다. 종전에는 KT 위즈 소속이던 강백호의 7억 원이었다. 노시환의 연봉은 팀 내에서 류현진(21억 원)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금액이다. 올해부..

충청권 혼인 늘고 이혼 줄었다…대전 조혼인율 전국 1위
충청권 혼인 늘고 이혼 줄었다…대전 조혼인율 전국 1위

대전과 세종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조혼인율을 기록하며 '젊은 도시'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대전은 인구 1000명당 혼인 건수를 의미하는 조혼인율이 6.1건으로 전국 1위를 기록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가장 높은 곳에 이름을 올렸다. 19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혼인·이혼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결혼 건수가 높은 증가세를 유지한 24만 건으로 전년보다 1만 8000건(8.1%) 증가하며 팬데믹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 이는 2018년(25만 8000건) 이후 7년 만에 가장 많은 규모다. 국가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앞두고 투표지 분류기 운영 실습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앞두고 투표지 분류기 운영 실습

  • 대전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에서 큰 불…다수의 부상자 발생 대전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에서 큰 불…다수의 부상자 발생

  • ‘번호판 키우고 더 뚜렷해졌다’…이륜차 전국번호판 도입 ‘번호판 키우고 더 뚜렷해졌다’…이륜차 전국번호판 도입

  • 지역사회 든든한 파트너…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개최 지역사회 든든한 파트너…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