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펑! 예술은 폭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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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펑! 예술은 폭발이다.

  • 승인 2019-09-16 11:02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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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뜻 보면 '벽에 그림을 그린 게 아닌가'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 그림이 아니다.

콰광~! 바로 벽을 부숴서 만드는 놀라운 예술작품이다.

포르투갈 출신 거리 예술가인 Vhils는 벽을 폭파하고 드릴을 이용해 새로운 예술작품을 만들어낸다.

그의 독특한 길거리 예술은 미적으로도 아름다울 뿐 아니라, 폭발로 어떤 통쾌함까지 불러일으킨다.

폭발과 파괴에서 미학을 추구하는 그는, 페인팅부터 모델링, MV까지 다양한 분야의 연구도 계속하고 있다.

그의 획기적인 외벽 조각 기술은 거리의 창작 예술에 가장 매력적인 접근 방식이 아닐까 싶다.

<출처:타임보드/정미선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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