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청남도교육청평생교육원(원장 김영행)이 지난 5일 김중미 작가 초청강연회를 개최했다.<사진>
청소년 토요 독서동아리 회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특강은 김 작가의 최신작인 '꿈을 지키는 카메라'를 중심으로 작가라는 꿈을 갖게 된 계기, 청소년이 꼭 읽었으면 하는 작품을 주제로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천안=김경동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학교 앞 터줏대감 역할을 하던 문구점이 자취를 감추고 있다. 학교 준비물과 간단한 간식 등을 판매하던 문구점이 학령인구 감소와 온라인 구매 활성화, 대형 문구 판매점 등에 밀려 사라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19일 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2025년 11월 기준 대전 문구점은 325곳으로 집계됐다. 2017년 11월 한때 365곳까지 늘어났던 대전지역 문구점 수는 매년 지속적인 하향세를 보이며 감소 폭이 확대되고 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인근 등지에서 쉽게 볼 수 있었던 문구점이 점차 줄어드는 데는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하고 있다. 우..
충남·북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절반 이상은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 위험 수준이 '높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비수도권 지자체 공무원 응답으로 보면 77%에 달해 산업·고용 중심의 대응 전환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19일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이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인구감소·지방소멸 현황 및 과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비수도권 지자체 공무원의 77%는 현재 지역의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험 수준이 '높다'고 평가했다. 반면, 위험 수준이 '낮다'고 응답한 비율은 6%에 그쳤다. 이번 조사는 수도권..
실시간 뉴스
2분전
대전·충남 어린이교통사고, 5년만에 700건 밑으로 떨어졌다3분전
세종시교육청, 다문화 교육지원 마을강사 모집 스타트4분전
계룡그룹 창립 56주년 기념식, 병오년 힘찬 시작 다짐17분전
통행 방해하는 이륜차24분전
공실의 늪 빠진 '나성동 상권'… 2026 희망 요소는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