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청남도교육청평생교육원(원장 김영행)이 지난 5일 김중미 작가 초청강연회를 개최했다.<사진>
청소년 토요 독서동아리 회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특강은 김 작가의 최신작인 '꿈을 지키는 카메라'를 중심으로 작가라는 꿈을 갖게 된 계기, 청소년이 꼭 읽었으면 하는 작품을 주제로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천안=김경동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올해로 65회를 맞는 '성웅 이순신 축제'가 단순 관람형 행사에서 벗어나 관람객이 지역에 머물며 즐기는 '체류형 관광 축제'로 전면 개편된다. 아산시는 '다시 이순신, 깨어나는 아산, 충효의 혼을 열다'를 주제로 28일부터 5월 3일까지 개최하는 이번 축제의 지향점을 '방문 중심'에서 '체류와 소비의 선순환'으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축제 무대를 도시 전역으로 넓혀 낮과 밤이 끊기지 않는 콘텐츠를 배치, 방문객의 발걸음이 자연스럽게 지역 상권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했다. 특히 과거 축제의 상징이었던 '야시장 감성'을 도심 속으로 끌어들..
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는 화장품 다단계 방문판매 회사 투자금을 모집해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A(46)씨에게 징역 3년, B(41)·C(50)·D(51)·E(55)씨에게 각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2017년부터 '아쉬세븐'의 아산지사장인 A씨는 공범들과 함께 피해자에게 '5개월 마케팅 공동구매 사업에 투자를 해라. 4개월 투자하면 매월 수익금 4.85%가 나오고 5개월 뒤에는 원금을 그대로 반환해 주는데 이때 세금 3%만 떼고 돌려준다'는 취지로 투자를 권유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실시간 뉴스
56분전
아산시사회복지사협,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제안서 전달2시간전
아산시, 1회용품 줄이기 박차2시간전
아산시, 영인산 '산불진화임도 조성사업' 착공2시간전
선문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동행 순찰' 펼쳐2시간전
아산시가족센터, '줍깅' 봉사활동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