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쇼핑뉴스] 롯데백화점 대전점 가을 맞아 골프 할인행사 펼쳐

  • 경제/과학
  • 지역경제

[주말 쇼핑뉴스] 롯데백화점 대전점 가을 맞아 골프 할인행사 펼쳐

유명 골프클럽과 용품 최대 80% 할인 판매
롯데상품권 증정행사도 13일까지 진행

  • 승인 2019-10-11 10:33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롯데
롯데백화점 대전점은 골프의 계절을 맞아 할인행사와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먼저 9층 특설매장에서는 오는 16일까지 '골프 MEGA 박람회'가 펼쳐져, 혼마, 마루망, 핑, 테일러메이드 등이 참여해 유명 골프클럽과 용품을 10~8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핑 균일가전'이 진행돼, 티셔츠(4만 9000원), 스웨터, 바지(각5만 9000원), 점퍼(7만 9000원) 등을 최대 75% 할인 판매 진행하고, 베스트 아이템인 G410 드라이버, G410 우드를 특가로 선보인다.

골프뿐 아니라 란제리 할인전도 있다.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는 오는 17일까지 1년에 단 한번 진행하는 '비비안 란제리 균일가전'을 열고, 브래지어를 2만원과 3만 9000원에, 팬티(여)를 7000원과 1만 6000원에 판매한다. 또 행사장 상품 20만원 이상 구매 시 롯데백화점 앱(APP)을 통한 사은행사가 진행돼 롯데상품권 1만원을 선착순 증정한다.

이 밖에도 13일까지 1층 정문 이벤트홀에서는 '메트로시티 Brand Week'를 선보여, 핸드백, 지갑, 스카프, 폭스 머플러 등을 40~6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3층에서는 '롯데 40주년 기념 캐시미어 페어'가 진행돼, 산양의 털갈이 시기에 빗질로 채취한 양모 '롯데 캐시미어'의 니트(남, 여)와 머플러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오는 13일까지 롯데상품권 증정 사은행사도 진행한다. KB국민카드나 NH농협카드로 당일 30만·60만·100만 원 이상 구매 시 각 롯데상품권 1만5000·3만·5만 원을 증정한다. 또 웨딩 시즌이 다가오면서 주말 3일 동안 웨딩 인기 TOP 5 브랜드(태그호이어, 삼성전자, LG전자, 에이스, 알레르망)에서 웨딩마일리지 더블 적립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조훈희 기자 chh795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연이틀 대전 도심서 흉기 난동 발생… 대사동서 60대 체포
  2. 광복 81주년 앞두고 대전서 5번째 황국신민서사비 확인
  3. 대학혁신 재원 줄었지만… 한남대 사업비 23.6% 늘었다
  4. 아산시, '아산페이' 행정, 사용자 편의 대폭 강화
  5. 광복절 앞두고 대전 폭주족 집중단속… 싸이카·암행차 집중 배치
  1. '마약퇴치 지자체 사업은 후순위?' 마약퇴치운동본부 위수탁계약 '논란'
  2. 대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482명 정기인사
  3. [대전노인신문] 나의 건강은 내가 돌봐야 한다
  4. [대전노인신문] 92세 청년 안상석 옹
  5. 한국연구재단, 소통과 신뢰 바탕으로 청렴문화 쌓기 착수

헤드라인 뉴스


80년 전 시민이 세운 ‘광복의 기억’…대전 문화유산 됐다

80년 전 시민이 세운 ‘광복의 기억’…대전 문화유산 됐다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대전시민들이 광복의 기쁨과 독립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성금을 모아 만든 '대전 을유해방기념비'가 대전시 문화유산으로 등록됐다. 이를 기념해 오는 15일 대전시는 '대전 을유해방기념비와 함께한 광복의 기억'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13일 대전시에 따르면, 중구 보문산에 있는 을유해방기념비는 1946년 8월 15일 광복 1주년을 맞아 당시 대전부민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대전역 광장에 세운 약 3m 규모의 해방 기념비다. 해태석상 한 쌍과 함께 대전역 광장에 있었으나 한국전쟁 때 피해를 입었고 1960년 대..

중기부 이어 국정자원마저?… 대전, 또 ‘기관 이탈’ 위기감
중기부 이어 국정자원마저?… 대전, 또 ‘기관 이탈’ 위기감

지난해 화재가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하 국정자원) 본원에 대해 정부가 이전을 추진 중인 가운데, 대전 이탈 우려가 커지고 있다. 2030년까지 대전 본원이 폐쇄 수순을 밟으며 대체부지 검토가 이뤄지는 상황에서 최근 세종시가 정부에 유치 의사를 밝히면서다. 이미 대전은 민선 7기 당시 중소벤처기업부의 세종 이전 등 기관 이탈을 경험해 국정자원마저 타 지역에 내줄 수 있다는 위기감이 고조되는 분위기다. 대전시와 지역 정치권은 즉각 대응하며 대전 내 이전·잔류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14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전날에 열린 민선 9기..

행정수도 완성의 중대 분수령… 특별법 연내 제정 총력전 돌입
행정수도 완성의 중대 분수령… 특별법 연내 제정 총력전 돌입

세종시의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범국민적 연대 조직이 13일 공식 출범하며, 특별법 연내 제정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가 시작됐다.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을 위한 범국민대책위원회는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 30분까지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창립대회와 출정식을 개최하고, 국가균형발전의 새로운 역사적 출발점을 알렸다. 이번 대책위 출범은 과거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 이후 오랜 기간 지속돼 온 소모적인 논란을 종식하고, 세종시를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행정수도로 법제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상호 세종시장은 "행정수도 완성이 수도권 일극체제와 지방소멸..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백중사리 기간에 침수된 보령시 오천항 일대 백중사리 기간에 침수된 보령시 오천항 일대

  • ‘자동차 불법 튜닝 안됩니다’ ‘자동차 불법 튜닝 안됩니다’

  • 대전시-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당정협의회 대전시-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당정협의회

  • 대전 가장교 시멘트 떨어짐 현상…시민들 안전 ‘위협’ 대전 가장교 시멘트 떨어짐 현상…시민들 안전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