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예능 '잼있는 버스' 노라조편, 할로윈 핵인싸 메이크업 공개

  • 문화
  • 온라인 핫이슈

웹예능 '잼있는 버스' 노라조편, 할로윈 핵인싸 메이크업 공개

할로윈 파티에서 돋보이는 오렌지 컬러 호박 메이크오버

  • 승인 2019-10-22 10:22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신개념 뷰티 웹예는 ‘잼있는 버스’ 노라조편이 유튜브 공식채널 그랑티비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다.

신청자와 함께 하는 뷰티 웹예능 ‘잼있는 버스’는 개그우먼 홍현희와 랩퍼 딘딘이 메인 MC로 나서 특별한 출퇴근 메이크업 딜리버리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JD_잼버 (1)
사진=잼있는버스 노라조편 영상 캡쳐본

메이크업, 헤어, 아침식사, 출퇴근서비스, 1020여성들을 위한 로또급 풀코스 프로젝트 ‘잼있는 버스’는 1편 청하편, 2편 솔빈편에 이어 3편 ‘노라조편’에서 할로윈을 앞두고 핵인싸 메이크업이 진행됐다.

신청자 호강님은 아이돌보다 더 아이돌 같은 23세 걸그룹 전문 백댄서 정선민씨다. 호강님은 잼페이스 신청자를 지칭하는 말로 ‘호갱아닌 호강을 시켜준다고 해서 호강님’이라 불린다. 

호강님의 할로윈 핵인싸 메이크업을 위해 노라조를 완성시킨 헤어 담당 디자이너 도경과 메이크업 담당 윤주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출연해 완벽한 핵인싸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할로윈 파티에서 튈 수 있는 오렌지 컬러의 메이크업과 함께 노라조 멤버 조빈이 직접 제작한 펌킨 머리띠까지 더해져 ‘할로윈 핵인싸 호~박 같은 메이크 오버’가 완성됐다.
JD_잼버 (2)
사진=잼있는버스 노라조편 영상 캡쳐본

이번 편은 여기에 신청자의 꿈을 이루어줄 특별한 서비스까지 제공해 한층 더 의미를 더했다. 노라조 백댄서가 된 신청자의 이야기는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잼있는버스’는 뷰티 동영상 큐레이션 서비스 ‘잼페이스’를 통해 뷰투버의 수많은 동영상을 인공지능(AI)기술로 검색해 신청자에 적합한 메이크업 동영상을 추천해주면 전문가가 헤어부터 메이크업까지 완벽하게 스타일링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뷰티 영상 중 자신이 원하는 화장 방법 부분을 손쉽게 찾아갈 수 있는 ‘타임링크’ 기능이 잼페이스의 강점이다. 뷰튜버들은 대부분 풀메이크업 진행 과정을 20∼30분에 걸쳐 보여주기 때문에 특정 부분 화장법을 찾기 어렵지만, 잼페이스는 해당 뷰티 영상에 포함된 화장 방법이 무엇인지 자동으로 파악해서 파운데이션, 쉐딩, 블러셔, 하이라이트, 눈, 눈썹, 입술 등의 ‘타임링크’ 버튼을 동영상 바로 아래에 제시한다. /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가성비 대중교통 카드 '이응+K패스', 2026년 필수품
  2. 대전 충남 통합지자체 명칭 충청특별市 힘 받는다
  3. 대전사랑카드 5일부터 운영 시작
  4. 대전·충남 통합 논의에 교육계 쌍심지 "졸속통합 중단하라"
  5. 한국조폐공사, 진짜 돈 담긴 ‘도깨비방망이 돈키링’ 출시
  1. 붕괴위험 유등교 조기차단 대전경찰 정진문 경감, '공무원상 수상'
  2. 대화동 대전산단, 상상허브 첨단 산업단지로 변모
  3. 당진시, 원도심에 새 쉼표 '승리봉공원' 문 열다
  4. 유성구 새해 시무식 '다함께 더 좋은 유성' 각오 다져
  5. 대전 대덕구, CES 2026서 산업 혁신 해법 찾는다

헤드라인 뉴스


대전 인구 1572명 늘었다… 인구반등 핵심은 ‘청년 유입’

대전 인구 1572명 늘었다… 인구반등 핵심은 ‘청년 유입’

대전시 인구가 12년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5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시의 2025년은 인구 증가 원년으로 기록된다. 2013년부터 12년 동안 인구 감소의 흐름이 2025년을 기점으로 상승 곡선으로 바뀌며 인구의 V자 반등이 실현됐다. 대전시 인구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를 분석한 결과, 2025년 12월 말 기준 144만 729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말(143만9157명) 대비 1572명이 증가한 수치다. 시는 2014년 7월 153만6349명을 정점으로 세종특별자치시 출범과 함께 인구 유출이 가속화되면서 지속적인..

대전시, 충남과의 통합에 역량 집중... 특례 조항을 사수하라
대전시, 충남과의 통합에 역량 집중... 특례 조항을 사수하라

2026년 충청권 최대 화두이자 과제는 단연 '대전·충남 행정통합'이다. 대전시는 올 한해 6월 지방선거 전 대전·충남 행정통합 완성을 위해 집중하면서, '대전·충남특별시'가 준(準)정부 수준의 기능 수행할 수 있도록 최대한 많은 특례 조항을 얻어 내는데 역량을 쏟아낼 방침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5일 시청 브리핑실에서 민선 8기 시정 성과와 향후 주요 업무계획을 발표하면서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전광석화'로 추진해 7월까지 대전·충남특별시를 출범시키겠다"고 밝혔다. 현재 대전충남 행정통합은 '급물살'을 타고 있다. 지난해 연말..

이 대통령 `세종 집무`, 2029년 8월로 앞당기나
이 대통령 '세종 집무', 2029년 8월로 앞당기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이 2029년 이전 안으로 앞당겨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윤석열 전 정부 초기만 하더라도 2027년 하반기 완공을 예고했으나 시간이 갈수록 점점 미뤄져 2030년 하반기를 내다봤던 게 사실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12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행복청 업무계획 보고회 당시 '시기 단축'을 언급했음에도 난제로 다가왔다. 당시 이 대통령은 "제가 대통령 선거하면서, 용산에 있다가 청와대로 잠깐 갔다가 퇴임은 세종에서 할 것 같다고 여러차례 얘기했다"라며 "2030년에 대통령 집무실을 지으면, 잠깐만 얼굴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새해엔 금연 탈출’ ‘새해엔 금연 탈출’

  • 훈장님께 배우는 사자소학 훈장님께 배우는 사자소학

  • 차량 추돌 후 방치된 그늘막 쉼터 차량 추돌 후 방치된 그늘막 쉼터

  • 새해 첫 주말부터 ‘신나게’ 새해 첫 주말부터 ‘신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