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한국국토정보공사 제공. |
LX 대전충남지역본부 임직원은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나눠 드리고 뒷정리를 했다. 또 배식 지원금을 전달하며 독거노인 어르신들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신을식 대전충남지역본부장은"평소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조훈희 기자 chh795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사진=한국국토정보공사 제공.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에 사람이 모여들고 있다. 도시 경쟁력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떠올려야 할 단어는 '사람'이다. 경제와 문화, 생활 등 지역의 미래는 결국 사람이 만들기 때문이다. 저출산, 고령화와 수도권 집중화로 인구소멸을 우려하는 시기에 대전시의 인구 증가세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최근 한국경제인협회가 발표한 수도권 지방자치단체(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인구감소·지방소멸 현황 및 과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비수도권 지자체의 77%는 현재 지역의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험 수준이 '높다'고 평가했다.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대전시는..
더불어민주당이 대전과 충남 통합 특별시 정식 명칭을 ‘충남대전통합특별시’로, 약칭은 ‘대전특별시’로 정했다. 민주당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 특별위원회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29일 국회에서 열린 특위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명칭과 약칭, 특별법 추진 과정 등 회의 결과를 설명했다. 우선 공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다. 앞서 28일 민주당 광주와 전남 행정통합 추진 특별위원회도 통합 특별시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 약칭을 '광주특별시'로 정한 바 있다. 통합 특별시의 청사와 관련해선,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실시간 뉴스
37분전
태안군, "군소음 피해 보상금 잊지 말고 신청하세요!"44분전
태안군, '2025년 하반기 공약이행평가 회의' 개최49분전
태안해경, 갯바위 고립사고를 조심하세요!50분전
태안소방서, 한국타이어 테크노링에 소방훈련 우수기업 현판 전달1시간전
계룡시의회, 2026년 첫 의사일정 마무리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